저녁도 먹고 세척도 하고~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저녁도 먹고 세척도 하고~

페이지 정보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12 18:51 420읽음

본문

무화기들...도저히 귀찮아서 마지막까지 세척 못한

불새랑 카라플, 크탱 빼곤 다 했습니다(하하하)

간만에 그리핀에 칸탈을 감는데..

삐뚤빼뚤하네요?

 

저란남자..손으로 칸탈도 못감는 남자..

 

클랩튼은 편했는데...요즘 너무 클랩튼만 만졌나봅니다..

 

반성합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8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DayDripper하..아무거나 잡고 가이드봉이라고 우기며 감던 칸탈이..
이젠 코일지그를 써도 삐뚤빼뚤하니..
앞으로 24게이지 다 쓸때까진 칸탈만 쓰렵니다 하하하하!!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