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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21 관련이야기입니다) 속상한 마음에 이베이프왔는데 어이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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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44) 작성일 님이 2021년 09월 23일 20시 56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92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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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가 없어서 글 적어봅니다

트게 중고나라론이네 뭐네 하시고 기분이나쁘시다하시는데 

참 뇌내 망상으로 글싸지르는 수준을보니 어떤사람인지 이해가 가네요

여자친구 집에있는 기기들빼고  본가에 놔둔 미사용중인 감마21 닷100 젠 3가지중에 

하나를 정리해야겠다 해서 가장고가인 감마를

판매했습니다. 그날 입금받고 연휴끝나고 우체국 택배로 보내드리기로하고 저는 여자친구집에서 생활하고 

추석연휴가 끝나고 택배를 보내기위해 아침에 본가에 가서 감마를 보내려했으나 본가에 가니 제가 본가에 놔뒀던 

전자담배와 액상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본가에는 할머니 혼자 생활하십니다)

할머니께 말씀드려보니 구석에 택배박스에 담아뒀던 전자담배용품 모두를 

안쓰는 물건이라고 생각하셔서 말도 안해주시고 버리셨더군요

그래서 구매자분께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환불을 해드렸습니다

이유를 여쭈어보셔서 지금 주머니에 있는거(하복) 빼고 다 사라졌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이때 머리가 멍해서 두서없이 말했던거 같습니다)

그 뒤로 말씀이 없으셔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를 드렸습니다

그 후 빌라단지 쓰레기 분리수거장가서 1시간은 넘게 찾은거같은데 도저히 찾아도 없더군요..

여자친구한테 하소연했는데 그거 다시사면 되는거가지고 뭘 그렇게 난리냐 이제그만해라 

라는 말만하고.. 해서 속상한 마음에 오랜만에 이베이프에 들어왔는데 진짜 화나고 어이가없네요

참... 확실한것도아니고 자기 망상가지고 저격글이나 올리고.. 요즘세상 참 뒤틀린 사람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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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253tessar님의 댓글

253tessa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50.60) 인기
회원아이콘 판매자분이 구매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 귀찮으셨더라도 설명을 해서 이해를 먼저 시키는게
서로의 오해를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앞뒤 사정 모르고 잠시나마 사기꾼이 되버린 상황은
구매자분도 좀 성급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나름 고가의 기기이기도 하고 잘 구해지지도 않는 기기다 보니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한번 해보신다면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이 시국에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서로 잘 해결 됐으면 좋겠고
저는 판매자분 심정도 이해가 충분히 가고
구매자분 상황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라

서로 미흡한 부분에 관해서는 사과를 하고 시원하게 털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보리차님의 댓글

하늘보리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95.28) 인기
회원아이콘 판매글은 본인의손에 기기가 확실히 있는 상태에서
올리시길 추천드립니다.
물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져서 당황하셨겠지만
확실히 손에 없을때 거래글을 먼저 올리신다면 이런 불상사가
다시 한번 발생하지 말란 보장이 없으니까요
물론 심증만으로 사기꾼처럼 몰아가져서
많이 속상하셨겠지만 전 양쪽 두분다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알레키노님의 댓글

알레키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15.226) 인기
회원아이콘 중고나라론이니 뭐니 그런글 쓴 분이 진짜 악질이라고 봅니다
확실하지 않아서 닉네임은 거론 안한다니 뭐니 하면서 자유게시판에 글 올리는거 자체가
회원들의 동조를 노리고 여론형성 하려는 의도가 뻔하니
본인이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뒷받침할 정황이나 증거를 내놓아야 하는데..

253tessar님의 댓글

253tessa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50.60)
회원아이콘 판매자분이 구매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 귀찮으셨더라도 설명을 해서 이해를 먼저 시키는게
서로의 오해를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앞뒤 사정 모르고 잠시나마 사기꾼이 되버린 상황은
구매자분도 좀 성급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나름 고가의 기기이기도 하고 잘 구해지지도 않는 기기다 보니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한번 해보신다면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이 시국에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서로 잘 해결 됐으면 좋겠고
저는 판매자분 심정도 이해가 충분히 가고
구매자분 상황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라

서로 미흡한 부분에 관해서는 사과를 하고 시원하게 털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보리차님의 댓글

하늘보리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95.28)
회원아이콘 판매글은 본인의손에 기기가 확실히 있는 상태에서
올리시길 추천드립니다.
물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져서 당황하셨겠지만
확실히 손에 없을때 거래글을 먼저 올리신다면 이런 불상사가
다시 한번 발생하지 말란 보장이 없으니까요
물론 심증만으로 사기꾼처럼 몰아가져서
많이 속상하셨겠지만 전 양쪽 두분다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thexder님의 댓글

thexde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7.53)
회원아이콘 판매자 분도 할머님께서 다 버리셨다니 황당하셨을 것 같고요. (그래도 상황설명을 좀 더 잘 해주셨더라면...)
구매자 분도 구하기 힘든 기기 구해서 기분이 좋았었다가 그렇게 되니 속상하셔서 그런 글 올리신 것 같은데
(그래도 확실한 것도 아닌데 너무 성급하게 글을 올리시지만 않으셨더라도...)

두 분 다 서로 기분 안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늘보리차님의 댓글

하늘보리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95.28)
회원아이콘 @알레키노가능하면 거래는 본인의손에 확실히 들고 있을때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말입니다~
제 경우 먼저 기기를 준비해놓고 판매글을 올리구요
거래가 성사되면 그 자리서 포장해놓습니다
물론 저의 경우에 해당하지만 제가 적은 글의 요지는
거래를 하려면 확실히 눈에들어오는곳에 기기가 있는것이
이런 불상사를 예방한다이지 잃어버릴걸 예상하는게아닙니다~

알레키노님의 댓글

알레키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15.226)
회원아이콘 중고나라론이니 뭐니 그런글 쓴 분이 진짜 악질이라고 봅니다
확실하지 않아서 닉네임은 거론 안한다니 뭐니 하면서 자유게시판에 글 올리는거 자체가
회원들의 동조를 노리고 여론형성 하려는 의도가 뻔하니
본인이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뒷받침할 정황이나 증거를 내놓아야 하는데..

모던커피님의 댓글

모던커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52.218)
회원아이콘 본문에 쓰셨던거 처럼 구매자에게 설명이 충분히 되었다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꺼 같아요
의심을 받으셔서 속상하셨겠지만 구매자 입장도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다고 충분히 이해가 가서 구매자분들의 글만 읽고 댓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서로의 입장에서는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어서
서로 오해를 잘 풀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레키노님의 댓글

알레키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15.226)
회원아이콘 @하늘보리차그러니까 손에 확실히 들고있을때 올렸다가 예상 외로 잃어버리신건데 어떻게 그게 손에 들고있지 않다가 될까요~? 이부분은 서로 생각이 다른거 같은이 더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여튼 판매자 분이나 구매자분이나 안타까운 상황인건데 구매자분이 너무 앞서갔죠 제가 극혐하는게 여론몰이인데.

알레키노님의 댓글

알레키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15.226)
회원아이콘 @하늘보리차댓글을 수정하셔서 이해했습니다.
수정전에는 손에 없을때라고만 써있고 부연설명이 없어서 제가 오해 했네요
맞습니다 거래 성사 되면 잃어버리지 않게 관리하는게 최우선이죠.
관리를 허술하게 한건 판매자분이 잘못하신게 맞습니다.

다만 손에 들고 있지 않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거 같습니다. 보통 손에 들고 있다라는건 물건을 가지고 있다라고 해석이 됩니다. 잃어버리기 전엔 손에 들고 있던게 맞으니까요
거래성사 후 문제가 생기지 않게 관리를 해야한다라고 쓰셔야 맞는거 같습니다.

어려워잉님의 댓글

어려워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7.39)
회원아이콘 진짜 일이 있었는지, 판매자의 단순 변심인지
불순한 의도였는지는 판매자 본인만 알기에
전 후 사정은 논외로 하고
결과만 놓고 봐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방적으로 거래파기 당한 구매자는 피해자이고
거래할 물건을 분실한것도 판매자의 귀책사유지 않나 싶습니다.

직거래는 안하고 택배거래만 하신다는것도 구매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나 싶구요.
오얏나무 앞에서 갓 고쳐쓰지 말란 속담이 생각나네요
중고나라론이 아니란걸 증명해야할건
구매자가 아닌 판매자 아닐까요??

판매자님 기분 상하게 하거나
물의를 일으키고자 적는 댓글은 절대 아닙니다만.
여론몰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인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반박합니다.

알레키노님의 댓글

알레키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113)
회원아이콘 @어려워잉만약 구매자분이 글을
"거래 하기로하고 입금까지 한 상태에서 잃어버렸다는 핑계로 일방적으로 거래를 파기했습니다."
혹은
"거래 하기로 해서 입금까지 했더니 관리소홀로 기기를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입금까지 했는데 관리를 어떻게  이런식으로 하나요?"
라고 매너 및 관리소홀을 질책했다면 이렇게 거부감이 들었을까요??

구매자 분이 쓰셨던 글은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 정황상 의심(이 또한 확대해석될까봐 따로 언급안했다고함)
이러저러해서 정확이 딱 들어맞네요 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증거가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은 뇌피셜입니다.
의혹은 제기해 놓고 해명은 당신이 해라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은 기레기들이 하는 행동과 똑같습니다.

상관도 없는 사람이 글마다 댓글을 왜 저렇게 구구절절 쓰느냐 할수도 있겠지만
예전에 중고거래 관련은 아니지만 비슷한 일을 당했던 적이 있습니다.
경찰서까지 갔고 이래저래 해명하느라 은행기록도 제출하고 내 시간 써가며 왔다갔다 했습니다.
상대를 무고로 고소도 하려했지만 무고죄 성립이 안되더군요. 상대가 허위인걸 알면서 신고한게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믿고 신고 한거는 무고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결국 저는 시간 날리고 밤에 잠도 못자고 주위에 소문나고 상대한테 사과도 못받고
혼자 억울함을 삭혀야 했습니다.

저런식의 여론몰이는 없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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