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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팍하고 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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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8-14 23:40 50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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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폭염 덕분인지 

 

이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에 12시가 되기도 전에 

 

마치 신데델라 빙의한듯이 

 

잠들어버려서 

 

오늘은 작정하고 놀려고 하는데...

 

할게 없어요..

 

그래서 자야겠어요...... 

 

 

 

니코틴을 예전에 실수로 하루정도 상온에 놔둬서인지...

 

김장 후 니코틴을 넣으면 뭔가 맛이 이상해지는...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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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가인님의 댓글

가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절제우선....야식을 먹고...영화를 다운 받으면서 롤 한판 돌리고, 영화를 보다가
새벽에 편의점가서 다시 라면 한그릇 먹고, 이베이프를 하다가 5시쯤 되면 잠들면 됩니다 -ㅁ-...
(전지적 아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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