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아날용 건전지는 노랭이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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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용량 삼천 짜리 hg2 보다 2500 he4가 갑이네요.
배터리 잔류용량이 줄어들어도 밀어주는 힘이 얼마만큼 큰 격차없이 지속되는지.. 확실히 요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 잔류용량이 줄어들어도 밀어주는 힘이 얼마만큼 큰 격차없이 지속되는지.. 확실히 요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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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건
아르티어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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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HG2가 3000으로 갑인지 알았는데 HE4 2500이 체감상 더 나아 보인다는거죠?
음..... 사러 가야하나 ;; |
파레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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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어스가변에 쓰실때는 용량 만땅인 HG2가 장땡이지만
별도로 전압을 조정 못 하는 메카니컬 모드에서는 HE4가 힘이 빠지는 시점이 더 늦게 온다는 말씀인것같아요. |
김장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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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확실히 차이나요. 똥색은 아날에서 상당히 뭔가 부족한 느낌이죠. 체감상 용량 차이도 별로 없더라구요. 아날에선 어차피 반정도 쓰면 재충전해야 되니깐.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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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도 0.2옴 이하에선 발열 심합니다
0.2옴 이하에선 분홍이 hb6 권해 드립니다만 아무래도 용량이 작으니 잠깐동안의 퍼포먼스용이 되겠죠 |
아르티어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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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아 그렇군요 ^^
노랭이로 조금 구비를 해둬야겠네요 |
포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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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네 맞습니다! ^^ |
포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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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어스파레토 님께서 정확히 써주셨어요~~ |
포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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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인네..ㅎㅎ 저도 그게 궁금해서 이번에 hg2 구해서 써본건데 차이가 확연하네요~~ |
포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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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저는 0.3옴이 주력이라 괜찮을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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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HE4를 추천하다가 밀렸는데요..
HE4 초기 데이타시트를 보면 지속 30인가 35A인가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서 20A로 바뀌어서 나오더군요.. 추측으로.. 30A 이상의 스펙으로 생산을 했는데.. 약간의 부족함이 있어서 안정적인 20A로 변경을 한것이 아닌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