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금연 1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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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연초가 당겨서 하나피웠는데
아직까지도 속이 울렁거리네요. 숨쉴때마다 냄새나는게 역겹기도 하고요. 다신 피울일 없을거같습니다 ㅡㅡ;;;
아직까지도 속이 울렁거리네요. 숨쉴때마다 냄새나는게 역겹기도 하고요. 다신 피울일 없을거같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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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건
팀155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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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333일.. 아직도 꿈에선 피웁니다. ^^ |
권실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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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에서 편의점갑니다 ㅋㅋㅋ |
바퀴벌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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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
한남동베잎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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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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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담배끊고 액상에 맛들려서 큰일입니다 ㅎㅎ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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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진짜 액상이 훨 맛나죠..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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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베잎ㅎㅎ 뿌와아아아 가 안되서 영 심심~한 맛이있죠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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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헤엙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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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실장ㅋㅋㅋ 아니 그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꾸십니까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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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155사실 꿈에서 피운게 너무 맛나서 피워본거에요..ㅎㅎ |
권실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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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ping장난아니죠...ㅋㅋ
저도 엊그제 실담배물어봤는데... 그걸 왜 그렇게 사랑했었나 싶고 ㅠㅡㅠ 그래도 편의점가는 꿈은 꿉니다. |
네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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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부러워요ㅡ이놈에 연초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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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실장그 만족감을 뇌가 못잊는거같아요.. 저도 꿈은 계속..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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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치여친님의 압박으로 인한.. -_-; |
권실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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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ping이게 사실 흡연이라는건
굉장히 해롭고 냄새나고 불편하죠. 다들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담배피는 행위자체가 그리운가봅니다. ㅠㅡ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