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패텍 정신차리고 일하는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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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쉽도 빠릿빠릿하게 해주고
심지어 eta 되기도 전에 보내주기도 하고 일 열심히 하는가 싶더니만
오전에 티켓으로 문의 넣었는데 오후에 라챗 열렸길래 해결보고 오늘안에 쉽해주기로 한거
이제서야 티켓 답변해주면서 제 답변 기다린다고 쉬핑 안하고 다시 묶어놓네요
내부 의사소통이 없는건가 어휴
영어가 짧아서 더 따지지 못하는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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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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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하다하다 영어 안되서 말 못할때는..
한글로 그냥 써서 티켓 보냅니다;; 대신..번역기 돌리기 편하게... 나는 원한다 너의 대답을 어째서 보내지 않다. 나의 제품을 요런식으루다가...ㅋㅋㅋ |
DayDripp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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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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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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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좋은 방법이네요 ㅎㅎ
다음에 한번 써먹어야겠습니다 |
8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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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ipper패텍이 가격도 좋고 신제품 업뎃도 빠른편이고 참 좋은데
이럴때 역시 직구의 답답함을 느낍니다 ㅎㅎ |
털보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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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써도간단한건 번역기로 돌려서인지 알아듣더라고요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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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ㅎㅎ 티켓 맨 앞에 영어를 못해서 한글로 쓴다고만 영어로 써주면 금방 알아듣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