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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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이랑 연초 섞어서 2년정도 써오다가
이제 담배랑 완전 이별하려고 폐호흡에 입문했습니다.
서펜 + 피코조합에 지화자+마밀+써커펀지 심플액상으로 구매하고
부수기재들 이것저것 사다보니 20만원이... 입문비로...
일단 서펜 무니코에 1453 니코액상으로 버텨봐야겠네요.
이틀됐는데 아직 연초생각은 안나는군요.
근데 마밀 맛이 있긴한데.. 조금 느끼하네요.. 음..
지화자는 깔끔하니 괜츈한거 같고 이따 들어있는 액상 다 피면 써커펀치 펴봐야 겠음여
샘플로 하와이안 왔는데 딱 환타향이네염
무니코로 니코틴 생각 덜 날 액상 있으시면 추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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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tag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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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밀이랑 써커펀치가 조금비슷하실거에요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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