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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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ZI를 받고 데자뷰가..
1453을 쓰다가, 처음 카라플 리빌드덱을 본 순간이 떠올랐어요.
'와.. 뭐이리 작아?!!!'
정말 작네요..;;;
이리저리 가지고 놀다 마음에 드는 셋팅을 찾았습니다.
리빌드를 이리저리 해보니,
"난 이렇게 전담을 쓰는걸 좋아해~"라고 모더님이 옆에서 말하는듯 합니다.
낮선방식이고 모더님의 의도를 알아가고자 더 이리저리 뜯어봐야겠습니다.ㅎㅎ
1453을 쓰다가, 처음 카라플 리빌드덱을 본 순간이 떠올랐어요.
'와.. 뭐이리 작아?!!!'
정말 작네요..;;;
이리저리 가지고 놀다 마음에 드는 셋팅을 찾았습니다.
리빌드를 이리저리 해보니,
"난 이렇게 전담을 쓰는걸 좋아해~"라고 모더님이 옆에서 말하는듯 합니다.
낮선방식이고 모더님의 의도를 알아가고자 더 이리저리 뜯어봐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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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건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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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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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넵! 작은 에어홀 두개 개방하면 널널한 셋팅의 카라플정도고,
하나 막고 하나만 쓰니.. 1453이네요!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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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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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카라플 넣던 액상 넣으니.. 니코가 과해요.ㄷㄷㄷ...
니코를 줄이려고 타격감을 못느끼게 쓰는데 간만에 타격감 느꼈어요;;; 입호흡용 니코액상을 드리퍼에 쓴 느낌이 살짝드네요.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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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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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요게.. 액상이 카라플정도 들어가는데 소비량은 꽤나많네요;;;
A.I는 인연이 되야..ㅎㅎ A.I는 모조님 영상이 있더라고요. 그것도 구조가 신기하네요. |
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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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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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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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음.. 지금 28게이지 2미리 1옴셋팅인데요.
결로를 닦다보면.. 이게 결로인지 좁은 챔버,침니때문에 액상이 빨려온건지 모르겠어요.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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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쏘드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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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에 Izi 구하게 되어서 알아보던 중에 이 게시글 보고 질문하나 드리고 싶어서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질문 두가지만 드리고 싶습니다.
카라플보다 액상 소모가 심하다고 하셨는데, 제피르와 같은 드리퍼류처럼 액상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편인가요...? 같은 옴이지만 액상 소모량이 너무 차이가 난다면 두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또 결로가 좀 생긴다면 얼마나 심각하게 나는지 궁금합니다 !! 오래 된 글에 또 늦은 시간에 댓글 남겨 죄송합니다..만약에 여유 있으시다면 간략한 답 한 번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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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지마세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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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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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지마세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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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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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제가 피코와 이지를 구매하여 리빌드 중인데요. 피코는 리빌드 처음부터 탄맛도 없고 맛표현도 어느정도 괜찮게 뽑아주어 만족중입니다. 근데 이지는 볼트를 좀 높게 잡거나 조금만 장타가 되어도 탄맛이 올라오려고 하더라구요. 파이어버튼을 뗏는데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러면 탄맛의 전조증상이자나요... 저는 어떻게 해도 이 증상을 없애지 못하겟네요 ㅠㅠ kisez 님은 이지를 여러번 리빌드 해보셧다기에 질문 드립니다 ㅠㅠ 맘에 드는 셋팅을 찾으셧다고 하셧는데요. kisez님이 보기에 최적의 셋팅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혹시 리빌드 하면서 탄맛 안나게 하는 팁같은것이 잇으신가요??? 작성하신지 오래된 글인데 이지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 이렇게 질문글 남깁니다. 답변 기다리고 잇겟습니다... |
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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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카에카님, 안녕하세요.ㅎㅎ
이제 확인해서 답변이 늦었네요. 셋팅을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서 제 기준으로 적겠습니다. 탄맛은 기본적으로 코일에 충분히 액상이 공급되지 않는다는 것이라 흔히 솜량조절만 말하시는데, 사실 그것뿐만하니라 코일을 어떤 게이지로, 몇바퀴, 어떤 방식으로 감느냐도 상관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기존보다 더 얇은 게이지로, 더 많이 감고, 스페이싱으로 감는 것이 탄맛을 덜 보게 되지요. 이유는 너무 길어져서..ㅠㅠ 또한 코일내경 O안에 솜이 고르게 닿아야 합니다. 액상을 공급받지 못하는 부분에서 코일이 타버려서 탄맛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28게이지 2미리 13~15바퀴 마이크로로 감아주고 사용했습니다. (덱이 허락하는한 더 감아주셔도 됩니다. 밋밋하면 와트를 좀 더 올리면 되니까요.ㅎㅎ) 스페이싱을 생각해봤으나, 덱이 좁아서 덜감아야하고.. 그렇게 덜 감아서 저옴으로가면 피크재질의 챔버?가 녹을수 있겠다 싶어서요.ㅎㅎ 1.6~1.8옴 후반대로 셋팅했습니다. 3.8~4볼트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고옴에 높은 볼트로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카라플 1옴에서도 느끼지 못한 타격감을 느낄정도로 잘뽑아주네요. 솜빌드로도 문제없이 잘 먹었지만 izi는 물따로로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파이어버튼을 떼도 지지직소리가 난다는건 코일의 잔열이 아직 남아있어서 입니다. 무화기의 쿨링시스템이라고 해야하나요..? 일반적으로 에어홀이 클수록, 챔버가 클수록, 액상유입이 잘될수록(유입되는 액상이 달궈진 코일을 식혀주는 역할) 코일의 잔열을 빠르게 식혀줍니다. 빌드덱과 피크재질로 된 챔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고도 작습니다..;;; 에어홀도 작고요..;;; 따라서 코일의 잔열을 빠르게 식히고 연타시 탄맛을 나게하지 않으려면 솜보다는 흡수력이 빠른 물따로가 낫지 않겠나 생각해서 물따로로 쓰고 있습니다. 대신 가방에 넣고 다닐때, 물따로는 조금 불안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참, 그리고 파이어버튼 떼고 1초정도 더 흡입하시면 코일의 잔열을 식히는데도, 내부의 결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에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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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6게이지 8바퀴 2.5 가이드로 0.9옴정도 맞췃습니다.
피코도 같은 세팅으로 햇는데 이지만 탄맛의 증상을 느껴서 질문 드렷엇어요.. ㅎ 많은 정보도 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2미리 가이드 28게이지로 시험해봐야겟네요. 늦은 시간임에도 너무나 긴 답변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