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하면서 느낀 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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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8-29 14:37 1,500읽음본문
1. 유투브나 포럼등의 리뷰보면 다들 좋다고 하는데 막상 사서 써보면 구린 경우 많음(맛표현, 결로, 누수, 구조적 문제 등). 나중에 질문 글 올리면 "원래 그거 약간 그런 문제 있을 수 있어요," "맛표현은 xx가 나아요" 등등의 답변 날라옴.
- >이럴때 제일 빡침.
2.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무화기가 있어요"라는 말... 틀린 말은 아닌데, 분명 좋은 무화기와 안 좋은 무화기가 있음. 근데 사람들이 추천한다고 좋은(자기에게 맞는) 무화기는 아님. 안좋다, 별로다라는 평가를 받는 무화기 수는 별로 없지만, 모든 무화기는 다 한번즈음 좋다라는 평을 받은 적 있음. 그러니 추천만 믿고 구매했다가 후회하는 경우 많음
3. 완벽한 무화기는 없음. 항상 어딘가 2% 부족함.
4. 구할 때는 어렵게 구했는데 방출하자니 안팔림
- 근데 가격만 낮출대로 낮추면 꼭 사가는 사람 있음
5. 아... 인생무화기 찾았다, 더이상의 지름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만족스러운 베이핑 생활을 할거 같지만 오래 못감. (오래라는게 사람마다 다르지만..)
- 베이핑은 100% 만족이라는게 없음.
6. 그래도 연초보다는 좋고, 요령만 있으면 한달에 무화기 1~2개, 다양한 액상들 먹을 수 있음
- 모드기랑 원본 뽐만 제거하면 한달에 5~10만원으로도 떡침
그냥 심심해서 써봤습니다.
댓글 17건
로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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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화기 : 클라우드 원, JUUL |
yoshik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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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톤전 카라플 ㅎㅎ |
thek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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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사고나서 이게 인생무화기다 했는데 한달뒤에 바로 방출했죠..... 사람들이 핸드폰 자주 바꾸는거랑 같은 느낌이네요 |
하얀돼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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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무화기는 없다'에 100% 공감합니다.
완벽하다고 생각 -> 몇달 사용후 뭔가 부족함을 느낌 or 사용기 보고 뽐을 느낌 -> 새로운 무화기 구입 -> 실패 or 완벽하다고 생각 순환루프 인것 같아요. ㅋ |
후하이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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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마넌... 혹은 그이하....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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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도 같이 제시 해 주셔야죠!
1. 다른 리뷰에서 좋다는거 사면됨. 2. 또 다른분이 추천하는거 사면됨. 3. 완벽한 무화기라 광고하는거 사면됨. 결론. 몽땅사라! |
yoshik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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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이호굿~ 저도 3~5만원 정도 쓰는거 같아요 |
팀암스트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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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선에서 만족해야하는것 같아요. |
yoshik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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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암스트롱사실 이게 정답이죠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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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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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
고장난컴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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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푼4와 리모2로 1년 보내고 지금은 카라플과 버드2로 넘어와서 잘 버티고 있네요.
100%만즉은 1년 반 이상을 전담생활했지만 없었어요 적당선을 빨리 찾는게... |
함쑵부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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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에 관한 호기심과 구매욕구만 없으면
자기만족형의 준인생무화기는 생기더라구요^^ |
yoshik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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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쑵부리이게 정답. 문제는 그상태까지 가는데 많은 돈과, 뻘짓과, 실망감이 동반되는데, 이걸 잘 이겨내야하는거 같아요 |
DayDripp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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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레드삭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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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무화기 = 아직 안써본 무화기. |
징키스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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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레드삭스정답같은 느낌!!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