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질렀습니다.
본문

전담은 안지르고 이어폰을 질렀네요. 바로 중국산 이어폰 KZ ZS 2를 질렀습니다.
전에 쓰던게 하이마트에서 산 3만원짜리 파나소닉거였는데, 그 비싼걸 버스에서 잊어먹고 ㅠㅠ
알리에서 10.5불에 요걸 샀는데, 기베에서 9.2불에 팔고 있었네요. ㅠㅠ
이틀째 써보고 있는데 괜찮네요. 전에 쓰던 3만원짜리 보다 두루두루 좀 나은것 같아요.
흠이라면 귀뒤로 넘기는 거라 줄이 잘 꼬이내요. 요건 뭔가 대책을 세워봐야 겠습니다. ㅎ
아 좋네요~ ^^
추천 0
댓글 14건
아지야님의 댓글
|
|
|
Parisien님의 댓글
|
|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
|
@아지야비싸요. 스마트폰도 중고 10만원으로 구입해서 3년씩 쓰고 있습니다. ㅋㅋ |
다오스님의 댓글
|
|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
|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
|
|
절제님의 댓글
|
|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
|
|
주선님의 댓글
|
|
전 가격대비 가장 좋다고 느꼈던게...
vsonic gr07 classic 전 귀를 쏘는거 같아서 BA못쓰겠더군요 ㅠ_ㅠ) 그냥 편안하고 풍부한게 좋아요.... (제 생각에는 sony ex1000급 ;;; ) |
미니디니님의 댓글
|
|
@주선삼사만원 생각하고 검색해봤는데 넘사벽이네요
저는 그냥 엘쥐 쿼드비트나 써야겠심다 ㅎㅎ |
MadBear님의 댓글
|
|
전 해드폰 아니면 못쓰는데...문제는 땀이 많아서.....이도저도 못쓰는
저주받은 몸뚱아리입니다ㅜㅠ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
|
@주선전 스마트폰 번들 이어폰만 아니면 만족하는 편이라서요.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청음테스트를 해봤는데 딱 나이만큼 나오더라구요. 안들리는 주파수가 에유~ 나이먹는게 그런거죠. 뭐. ㅎㅎ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
|
@MadBear헤드폰은 땀차고 무거워서 안되겠더라구요. 욕망과 육체의 불일치인가요? ㅠㅠ |
민어잡이님의 댓글
|
|
전 포낙으로 종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