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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액상규제를 대비해서 액상을 좀 사둬야 할것같아서.. 담아봤는데
이렇게 담는게 적당한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우선 제가 사용하는 기기들 조합은
1. 클미니+노틸미니 2. 피코+가부키 3. 이빅미니+미슈탱 으로 2입호흡 1폐호흡 입니다.
액상은 더 x이퍼 에서 담아봤구요.
대용량 블루무 - 입호흡용
개사료 - 입호흡용
블데초 - 입호흡용
씨타델
대용량 지화자 1.5 (멘솔제외 액상) - 입호흡용
모두다 입호흡용으로 담아두긴 했습니다만..
물론 개취인건 알고있지만 혹!!! 이것만은 폐로 먹는게 어떠냐?! 하시는게 있으실까요..?
그리고 지화자는 기존의 멘솔이 포함된 지화자를 먹었을때 무난하고 지속적으로 먹을만해서 대용량으로 담으려다가
멘솔제외된 액상이 있길래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연초향은 잘 안맞는데 그중에서 개사료는 달달하고 그나마 맞기에 이번에는 80미리 짜리로 주문을 넣었고,
블데초가 맛난다고 엿들어서 한번 담아봤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있습니다만. 액상을 많이 쟁여두면 혹 맛이 변할까 걱정됩니다..
이대로 주문해도 괜찮겠습니까?!
댓글 2건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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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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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아앗..? 그런가요?
대 김장의 시대가 열리겠군요..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