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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미국출장 다녀왔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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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노인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9-26 11:21 91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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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라는 기기와 액상은 안사오고 ㅜㅜ

 

지말로는 정신없이 바빴다고는 하는데 짜증나네요.

 

제딴에는 동생이라고 제가 가지고 있던 기기와 액상들 다 퍼주면서 전담 입문시키고,

 

액상사면 꼭 맛보여주면서 구매의사 물어보고,  트게에서 이것저것 괜찮은게 나오면 이것도 대리구매해주곤 했는데

 

이 천하에 의리없는 녀석이 거의 열흘씩이나 있었으면서 바빴다는 핑계나대고......

 

그러면서 매일 카톡 프사는 음식이나 배경등 누가봐도 지가 미국에 있다는걸 느끼게 해놓고서는......

 

지 믿고 10월 대란 별걱정 안했는데 ㅠㅠ

 

그런데 이렇게 짜증나고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10월 대란 대비 쇼핑중 동생것도 같이 장바구니에 넣고 있습니다.

 

결론은

 

역시 피는 액상보다 진하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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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jjken님의 댓글

jjke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미국도 온라인으로 쎄일할때나 싸게 구입하지
잘 모르고 들어가면
바가지나 쓰기 딱 좋음요
가게세도 쎄고, 인건비, 매장 유지비등이 높아요

날렵한노인네님의 댓글

날렵한노인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jjken그래도 액상과 기기리스트 들과 적정 가격선까지 모두 정리해서 이 범위내에 들어있는건 구입하라고 했는데.... 이좌식이 파일 열어보지도 않는 것 같아요 ㅠㅠ

날렵한노인네님의 댓글

날렵한노인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jjken다른 얘기는 안하는데 마리화나가 합법인 주로 출장가서 몇번 피웠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동생말로는 마리화나 피우면 밑도끝도 없이 기분이 좋아지며 머릿속에서 좌뇌와 우뇌가 서로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는ㅋㅋㅋ

날렵한노인네님의 댓글

날렵한노인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브루스킴진정한 부라덜이네요. 제 부라덜은 무늬만 부라덜인듯 ㅠㅠ
아 킴님 매장 방문드려야 하는데 왜이리 짬이 안나는지 엎어지면 코닿을 곳에 있는데도 가지 못하는 제 심정 아시나욬ㅋㅋㅋ

날렵한노인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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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아이콘 @절제저는 시간에 얽매임이 많은 제한적인 영혼이기에 ㅜㅜ 갈 수 있을 때 연락드리겠습니다.
절제님이 같이 가시면 덜 뻘쭘할 것 같아요. 근데 절제님과 미리 만나서 뻘쭘하면 우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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