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마음에 자꾸 담아놓고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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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이 뭐라고.
어찌될지 모르니 똥마려운 멍멍이처럼 자꾸 여기저기 들락날락 액상을 담고있습니다....결재는 차마 못할 가격인데.
그냥 투명드래곤으로 연명해야하는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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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스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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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김장담글라구요 어차피 기성보단 프리믹스 많이 먹어서 ㅎㅎ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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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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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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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1향료,..복잡하고 무거운 액상을 먹으면 간단한거 먹고싶다...이런생각이 들고 간단한거 먹으면 너무 단순한가? 이 물음의 무한반복....ㅠㅠ |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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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시리얼밀크는 일단 3백미리 왔습니다...@@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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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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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etzㅋㅋㅋㅋ 그거 맛이 어떤가요? 궁금한데 어디 먹어볼데가 없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