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대란에 임하는 자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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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향료 김장에 도전하려 합니다
균 때려 잡으시는 분의 팁으로 인해 무슨맛이 아닌 뭐에 담근 무슨맛 혹은 이걸 입힌 저맛 등등의 향료가 있다는걸 깨닫고 가기로 한 길입니다
사실 귀차니즘의 발로입니다 ㅋㅋㅋㅋ
균 때려 잡으시는 분의 팁으로 인해 무슨맛이 아닌 뭐에 담근 무슨맛 혹은 이걸 입힌 저맛 등등의 향료가 있다는걸 깨닫고 가기로 한 길입니다
사실 귀차니즘의 발로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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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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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나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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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생각을..
맛있는 액상을 만들려면 각 향료의 맛과 향을 잘 알아야 겠더라구요. 일단 테스트용으로 소용량화해서 PG VG에 섞어놓고 하나씩 맛보면서 노트중입니다. |
DayDripp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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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랑자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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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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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균님이 담군액상이 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