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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로 기변 후 한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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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마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1-09 19:43 96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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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리안으소 입문하고 과멘을 즐기다 다시 연초로 회귀했습니다.
너무 과한 쿨링과 단맛에 질려버린거죠.

그러다 위넥스 스타일러스를 알게되고 기존에 구매했던 카디날 자바와 카디날 바닐라를 넣어서 맛보고 그대로 추가 주문해버렸습니다.

팟 디바이스별로 이렇게 맛표현이 큰 차이가 나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리고 정통(?) 연초 액상을 즐겨보고 싶어 크오크와 쿠반 시가를 구매했는데 크오크는 제 기준 토나오는 맛이고 머리가 아프고 배까지 아픈 맛이라 다시 봉인했습니다. 쿠반 시가는 무서워서 비닐도 안 뜯고 봉인입니다.

이 한달동안 연초생각이 나지 않을정도로 카디날 시리즈 잘 사용하고 있네요.
과멘과 달달함에 질린 분들 스타일러스도 좋은 답이 될것 같습니다.

사용기기 위넥스 스타일러스 0.6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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