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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퍼 입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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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1-07 01:17 94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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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호흡은 아저씨2 스타트킷, 입호흡은 카라플 쓰다가
드라퍼가 급꼴 오길래 밤비노 클론 1만원짜리로 구해서 써봤습니다ㅋㅋ
카라플이랑 아저씨2 무화기는 리빌드할때 코일을 그냥 감아서 썼는데
드라퍼는 웬지 트위스트코일로 써보고싶어서 써봤어요
트위스트코일 만드는건 어렵진 않았는데 리빌드가.. 드라퍼도 첨이고..
그래도 이제 좀 감도 잡히고 알것같아요
드라퍼만의 매력도 느끼는 계기였습니다ㅋㅋ
근데 탱크?가 없다보니 몇번뿜하고 액상넣고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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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주선님의 댓글

주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뭔가 좀 이상하긴하지만 -ㅅ-)b
잘하셨습니다.

(코이루를 좀더 바깥쪽으로 빼서 에어홀에 가까이 해보시면 좀더 맛이 좋을것 같습니다.)

kisez님의 댓글

kise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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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다니실꺼 아니라면.. 솜길이를 조금 더 짧게 자르면 몇번 더 베이핑 할 수 있어유.

가변기 하나들이시고 좀 더 고와트로 지져드시면 맛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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