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파서 장사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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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김장용 향료와 이것저것 모 업체에 주문을 했는데..
다시 계산을 해보니 아무래도 VG가 모자랄거 같아서 업체에 전화해서 따로 입금 해드릴테니 보낼때 VG도 같이 보내달라고 했죠..
근데 다음날 전화가 오더니 깜빡하고 빠뜨렸다고 다시 보내 주신답니다. 어쨌든 VG까지 무사히 받았쥬..
사장님한테 입금해 드린다고 계좌좀 알려 달라고 했는데.. 이분 끝까지 계좌 안 알려 주십니다. 홈페이지에서는 가상 계좌밖에 안되고..
결국 칼국수로 퉁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괘씸합니다!!
전국의 모임을 돌아 다니면서 선물 주고 돌아다니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 돈 벌어서 장가 가시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유
추천 2
댓글 11건
DayDripp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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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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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7가지 액상이 다 나와야 할텐데..ㅎㅎ |
개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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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장님...! ㅂㄷㅂㄷ 남는것도적은것 뻔히아는데도 그런 만행을...! |
연우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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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장님.. 택배비도 착불로 보내달라고 체크해놔도 선불로 보내시는 분입니다. |
주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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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누구신지 알거 같습니다. ^^
훈훈하네요.. |
ReV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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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숨차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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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알사장님은 아니시겠죠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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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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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이 돈이 많.. 쿨럭;; |
군발전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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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만두님..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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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잘생긴 사람은 싱글이라는 소문이 맞는 듯.. 그렇죠? 만두 사장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