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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살던 것들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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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1-21 14:07 59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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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시작하고...
정확히 말하면 이벱을 가입한 후
단 한번도 솜을 고민한적이 없었는데요
트게거래 등등 과정에서 부가로 생긴..
수북하게 쌓여가는 솜들 때문이었죠
짧은 칸탈끈의 역량을 느끼게한
슬러지+외박 크리가 터지고 나니
솜의 중요성을 깨닳게 되네요ㅠㅠ
생리대>화장솜>약국거즈 과정을
거치고 나니 연초 안핀게 용하다 생각드네요
(나에게 칭찬칭찬)
베이핑으로 쓰는 코튼들 아주아주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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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유지환원님의 댓글

유지환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군대 혹한기때 신발에 넣었던..  그때는 생리대가 너무 고마웠지만....

이건 아닌건 같아요  ㅠㅠ  그방법 밖에 없었다면 전담을 안했을듯 ㅠㅠ

스트림님의 댓글

스트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꼼탱이만족할 수 있눈 맛은 아니지만
약국거즈가 그나마 제일 나은것 같아요 ㅠㅠ
생리대,근본없는 화장솜은 도저히
베이핑 불가능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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