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죄송합니다.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결함의오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2-04 11:39 1,236읽음

본문

도기 받은 첫날 별로라고 했던 제가 경솔했습니다...

집에 굴러다니던 바이퍼 드립팁으로 바꾸고

리빌드 시 솜양도 이래저래 만져보니

도기는 역시 사랑이었습니다....


칸탈선 좀 지지고 솜 비린내도 좀 날려주고

솜양을 좀 넉넉하게해서 밑기둥?으로 솜을 좀 둘러주면 끓는 소리도 안나고 좋네요.

첫날 역했던 헤라더밀크!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3

자유게시판 목록

전체 225,043건 6705 페이지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