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적는 연초 끊은 후 몸의 변화
본문
본격적으로 전담으로 돌아온 게 아마 2월 말에서 3월 초였을 겁니다. 이때부터 약 한달간은 몸의 변화보다 지갑의 변화(...)가 더 많이
느껴졌는데, 지금은 몸이 변했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네요.
얼마전에 속상하는 일이 한번 있어서 1미리짜리 연초를 샀었는데
이젠 연초를 피면 숨이 찹니다. 그리고 간혹 가다 한번씩 미세한 통증이 왼쪽 가슴을 스치고 지나가고요.
거기다 연초를 한 다섯 대 정도 태우면 마치 누수 난 액상마냥
콧물이 질질 흐릅니다(전 이걸 일종의 알러지 반응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전담을 물면 신기하게도 그런 증상이 싹 없어지네요.
물론 간혹 가다 풍부한 연무량을 이기지 못하고 기침을
하긴 하는데 최소한 연초 필 때처럼 가래는 안 나오니...
연초 끊읍시다ㅎㅎ 그 돈도 많이 들고 맛도 없고 건강에도
안 좋은 걸 피울 바에는 똑같이 돈은 많이 들지만 그래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전담이 좋잖아요?ㅎㅎ
느껴졌는데, 지금은 몸이 변했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네요.
얼마전에 속상하는 일이 한번 있어서 1미리짜리 연초를 샀었는데
이젠 연초를 피면 숨이 찹니다. 그리고 간혹 가다 한번씩 미세한 통증이 왼쪽 가슴을 스치고 지나가고요.
거기다 연초를 한 다섯 대 정도 태우면 마치 누수 난 액상마냥
콧물이 질질 흐릅니다(전 이걸 일종의 알러지 반응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전담을 물면 신기하게도 그런 증상이 싹 없어지네요.
물론 간혹 가다 풍부한 연무량을 이기지 못하고 기침을
하긴 하는데 최소한 연초 필 때처럼 가래는 안 나오니...
연초 끊읍시다ㅎㅎ 그 돈도 많이 들고 맛도 없고 건강에도
안 좋은 걸 피울 바에는 똑같이 돈은 많이 들지만 그래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전담이 좋잖아요?ㅎㅎ
추천 4
댓글 8건
jjken님의 댓글
|
|
추천이요~~ |
도벨만님의 댓글
|
|
넵!!
아침에만 변화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밤에도 충분히 느낄 수 있더군요. 낮이밤이 !!! |
세타님의 댓글
|
|
일단 아침에 일어 날떄 찌뿌둥 한게 없어 지더라구요 |
절므니님의 댓글
|
|
담배향에 민감해져서
쩐내가 역해져요 |
도넛님의 댓글
|
|
@도벨만시도때도 없는!!!!ㅋㅋ |
도넛님의 댓글
|
|
@세타전 그걸 요즘에야 느낍니다ㅎㅎ 한참 연초 피던 시절에는 어깨에 돌을 얹어놓은 것마냥 몸이 개운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몸이 가벼워지는 게 점점 느껴지더라고요ㅎㅎ |
도넛님의 댓글
|
|
@절므니맞아요!!!
알바하다 보면 담배 냄새 풍기는 손님들을 자주 접할 수 있는데 그 냄새가 그토록 역하게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ㄷㄷ |
덕명님의 댓글
|
|
오.....전담이 비염에도 좋은가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