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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인데 벼랑끝에 서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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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Bea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5-03 14:57 64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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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박서550나 지클을 지를려고 하고 있었죠...
근데 말이죠...어제 취득세 590만원 수납했고 농장에서쓸 봉삼이를 계약했죠
그리고 왠지모를 허탈함에 트게 기웃거리는뎁
원하는것들이 하나 둘 올라오구요....
문자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잠이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엔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 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
.
.
.
미쳐가고 있는게 확실해요~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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