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질렀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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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온 말고 다른 녀석으로 질렀습니다.
smoant 사의 charon 218w로 말이죠ㅎㅎ
정보 좀 얻어보려고 검색했다가 모 회원분의 실버 색상 실물 사진을 보고
결정을 내림과 동시에 그래, 이 녀석이다! 하는 생각이 들고, 검은색 무화기와의 깔맞춤을 머릿속에 그려본 끝에
조용히 결제했습니다ㅎㅎ 다행히 페텍에도 인스톡 상태구요.
16일 쉽 예정이라는데 이제 잊고 지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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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절므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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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덮고 자려고 누우니
데린이가 생각나고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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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므니그리고 데린이의 몸값이 떠오르면서 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꼭 그럴 겁니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