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와트부스터에 대해서
본문
3단계 정도로 해놓고 쓰는데 처음 코일이 식었을때 빠른 램프업을 위해서인지 80와트로 3단계 해놓으면 순간 87와트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80으로 유지 됩니다. 코일 종류나 겨울철이나 코일이 식었을때 빠른 램프업을 위해서 쓰는 기능같네요.
추천 1
댓글 4건
단속반님의 댓글
|
|
보통 저거넛이나 예전에 쓰던 칸탈특스코일에 쓰던 기능인데 요즘은 리빌드나 기성이나 램프업이 빨라서 전 손이 안가는 기능 이더라구요 ㅎㄹ |
이름없는인간님의 댓글
|
|
@단속반그러면 순간 램프업을 위해서 있는거 맞나봐요? 처음만 그러는거 보니 |
디셉트님의 댓글
|
|
단속반님 말씀대로 지독히 램프업이 느린
칸탈 특수코일을 위한 기능이 맞습니다. 예전에 파라노말250C쓸때 테스트로 만든 SS316L 특수코일 램프업잡을때 실수로 활성화 시켰다가 코일 끊어먹을뻔 했습니다. |
동전탑님의 댓글
|
|
겨울이라고 램프업이 느릴 일 까지는 보통 잘 없습니다. 소재나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크구요. 실외 온도변화에 따른 램프업 차이를 체감하기도 힘들거니와 극복은 2~3와트로도 가능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