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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eko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6-21 17:33 46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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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을 강제로 빼앗겼다고 느끼는, 혹은 박탈당했다는 감정에 사로잡힌 복수를 조심해야죠?

대비는 준비되어있는지...

이베이프님이 올리신 그냥사나이님의 글을 보며 집착과 이기지 못한 분노의 감정선이 느껴져서 괜한 기우에 끄적여봤습니다.

눈팅은 가능하다고 했으니 혹여 그분도 보실까봐 몇자 더 적을게요..

제가 당신과 같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살고있다면, 남을 저격하는 일보다 다른 사람을 돌보고 감싸주는 일에 더 관심을 갖을 것 같습니다.

본인도 억울한 것이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당신이 쏜 총알은 과학적, 상식적이지 않게 되려 당신의 가슴을 관통해버렸네요.

해외에서 무엇을 보고 다니셨나요? 지금의 우리나라보다 더 선진화된 것들을 보고 오시지 않으셨나요?

잠시, 머리를 식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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