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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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7-15 15:49 410읽음본문
입호흡이 땡겨 방구석 한켠에 처박혀있던 귀속무화기 실비아2를 꺼내봤네요.
살살 어르고 달래서 빌드하고
역시나 오래전에 묵혀놓았던 육미리짜리 블데초를 넣고 땡기니
살짝 죽은 것 같은 블데의 맛이 흐흐 좋네요.
총알을 쟁여놔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추천 1
댓글 3건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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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롱 경쟁자닷!!! +_+ 선의 경쟁 해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초코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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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막상 당일이 되면 피튀기는 전투가 예상되는건 기분 탓일까요? ㅋㅋㅋㅋ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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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코바저도 연가내고 참여 =_= 후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