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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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 재미난 술집이 생겼더군요
이태원오빠 ㅇㅅㅇ?
찹스테이크와 지중해식 해물탕으로 친구와 쏘주한잔 했는데
사장님이 쉐프출신인지 정말 불맛도 잘내고 요리 잘하시더군요,
딱 여친 대려가면 좋아할듯한 맛이더군요...
아 괜히 슬퍼진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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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Don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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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야베스 맛있게하는델 찾기가 진짜 힘든데 부롭네여 ㅠ |
베이프그라운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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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ㅎㅎ 외국음식 이름은 무지랭이라 아 이거슨 지중해의 맛!
이러고 먹었는데 참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게는 작지만 사장님이 다른 술집하고 남달랐어요 ㅎㅎ |
알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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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음식들에 소주파는 술집들이 제일 좋아요ㅎㅎ |
베이프그라운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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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왕술 종류는 많았어요 ㅎㅎ 칵테일까지 하구요 ㅎㅎ
사장님 혼자 장사하시던데 요리에 조예가 깊으신거 같더라구요 ㅋㅋ |
173cm75k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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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에 짬뽕이구나 했는데 아니었군요; |
베이프그라운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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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75kg-ㅅ-a 저도 친구가 가자고해서 그런가게인줄 알았더니만 아니더라구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