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백화점 앞 그 사람많은 터미널 흡연부스에서 그냥 뿜어버립니다... 단 길빵은 안해요..ㅎㅎ;;;
눈치가 안보일 수가 없죠... 하지만 저도 주력이 폐호흡이라..ㅎㅎ 남들 시선 및 와이프 눈치보다 폐호흡 드리퍼 다팔고 입호흡만하다가 결국 담배를 8개월이나 피웠죠... 그리고 다시 폐호흡 드리퍼 사고나서 다시 금연중입니다..ㅎㅎ 부디 저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으시길... 아니면 이참에 입호흡 RTA를 영입해보세요..ㅎㅎ 현재 지인들 나누어주고 전 이번에 복귀하면서 구입한 코즈모넛과 카라플을 병행하면서 베이핑중입니다..ㅎㅎ 와이프나 사람많은 땐 카라플...ㅎㅎ 사람없는 곳이나 흡연장은 코즈모넛..ㅋㅋ
전 제 가계앞에서 드리퍼로 뿜뿌합니다..^^ 가계앞이 해변이라서요..ㅋㅋ 솔직히 다른동내가서 뿜뿌하긴 눈치가 살짝보이기도 하더라고요 가끔 서울가서 흡엽부스가서 필때있는데 부스 안으로는 안들어가고 밖에서 크게 2~3번 뿜뿌하고 휙 도망치듯이 옵니다.. 전 입홉 드리퍼 다 사용하는 베이퍼라 상황에 따라 이것저것 사용하지만 가방이 무거워요..ㅠㅠ
저도.. 사람들이 너무 처다봐서 (저지x할바에 연초피겠다 or 와 저거뭐지 신기하다) 스틱 기성전담+연초 가지고 다니고 집에서만 베이핑 하고있어요. 언제쯤 대중적인 이미지로 다가올런지..
가끔 마실나갈때 들고 나가긴 하나 멕모드+탱크 조합으로 들고나가곤해요. 드리퍼에다가 액상 떨구고 있으면 한심하다는 눈빛이 싫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