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롱 관련 이슈가 과열되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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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개성이나 취향을 존중해주는것이 매우 당연하고 쉬운일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이베이프는 전자담배 포럼인만큼 제품에관한 각자 개인의 이야기나 생각들을 표현하는것에 있어 제약이 존재하면 안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관련글들을 보다보면 특정 제품에대한 평가로 극찬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중고가 올리기위한 불손한 의도로 표현되고 단점을 말하시는 분들에게는 정직한 후기 라는 수식어가 붙어야하는지 제품의 차이점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예민한사람이라는 비꼼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분명 제품마다 호불호가 존재할것이고 크던 작던 느끼는바 차이점도 제품마다 선호순위도 존재할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글로서 표현 하는것보다
각자의 취향을 수용하지 못하고 강요하고 비난하고 비방하는 것을 더욱 경계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또한 오블롱 유저이고 매우만족하며 오블롱에대한 극찬의 글도 아끼지 않고 쓴입장에서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고 있는 부분에대해서 난감할 뿐입니다
애초에 문제의 시발점은 다른곳에 있는듯한데
엉뚱한 방향으로 과열되고있는것같아 영양가 없는글 주절 거리고 갑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이베이프는 전자담배 포럼인만큼 제품에관한 각자 개인의 이야기나 생각들을 표현하는것에 있어 제약이 존재하면 안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관련글들을 보다보면 특정 제품에대한 평가로 극찬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중고가 올리기위한 불손한 의도로 표현되고 단점을 말하시는 분들에게는 정직한 후기 라는 수식어가 붙어야하는지 제품의 차이점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예민한사람이라는 비꼼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분명 제품마다 호불호가 존재할것이고 크던 작던 느끼는바 차이점도 제품마다 선호순위도 존재할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글로서 표현 하는것보다
각자의 취향을 수용하지 못하고 강요하고 비난하고 비방하는 것을 더욱 경계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또한 오블롱 유저이고 매우만족하며 오블롱에대한 극찬의 글도 아끼지 않고 쓴입장에서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고 있는 부분에대해서 난감할 뿐입니다
애초에 문제의 시발점은 다른곳에 있는듯한데
엉뚱한 방향으로 과열되고있는것같아 영양가 없는글 주절 거리고 갑니다
추천 5
댓글 9건
흑초코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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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ㅇ |
미니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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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눈엔 '비싸게 주고 샀으니 반드시 그에 합당한 성능이 있어야만 한다'는
자기합리화 또는 최면 또는 플라시보 또는 정신승리가 반영된 분들과 정말 자기 입맛에 꼭 맞는 분들과 선천적으로 특정제품, 고가격, 희소성등등에 연연하지 않거나, 그런거에 특별히 편견이 생기지 않는 분들과의 의견차이인듯 싶습니다. |
부아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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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초코보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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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이렇게 글 많이 올라올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제가 뭐 글 다 읽은건 아니지만 언뜻 보기론 문제될만한 발언 하신 분은 한분정도인거 같은데ㅋㅋ 중요한건 다른 분들이 그러지말자고 같은 내용의 글을 계속 올리고 계심. |
쩐사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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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제품에대한 평가로 극찬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중고가 올리기위한 불손한 의도로 표현되고 단점을 말하시는 분들에게는 정직한 후기 라는 수식어가 붙어야하는지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이부분 공감가네요. |
부아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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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군개인적으로 대부분 반응에서의 개인의 제품 평가 결과에따라 그 개인이 어떠한 사람이다라고 결론을 내리는 접근 방식이 공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
부아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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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응관심 없는 분들에게는 관련 글들이 지루하게 느껴지실수도 있겠네요 |
부아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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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사마그러한 잣대가 만연한다면 과연 앞으로 어떤 제품의 글을 쓸때 느낀점 그대로 객관성 있게 작성될 글들이 얼마나 있을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
한글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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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롱이 중고로 많이 풀리냐 안풀리냐 그것이 말해주겠죠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