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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프엔 참 점잖으신 분들만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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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8-09 00:10 1,14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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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해결이 됐던지 말던지, 피해자가 사과를 받았던지 말았던지
그저 자게가 시끄러운게 보기 싫어서 무조던 덮으라는
점잖은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자게는 공공재라면서요?
그 공공재라는 개념이 왜 자게가 평화롭길 바라는 사람들에게만
적용이 되는 겁니까?ㅎㅎ

아무 이유 없이 공개적으로 욕을 먹고
기기값을 부풀려서 판다는 누명까지 씌인 사람이 사과 좀
받겠다는데, 사과할 사람이 나타나질 않으니
여러 번 얘기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근데 그걸 징징거린다고, 추잡해보인다고 표현해가면서
적당히 할 줄 모르는 사람 취급이나 하시고 다들 ㅋㅋ
본인 일이 아니라서 너무 속 편히 생각하시는거 아니신지요.
저 분은 얼마나 당황스럽고 억울하시겠어요.

자유게시판에 시시껄렁한 농담이나 섹드립만 있어야
깨끗한건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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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프로기기님의 댓글

프로기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공공재라는 의미는 조금 격한 표현을 자제해달라는 의미에서 쓴 표현이었는데 오해의 소지가 좀 있게 쓰긴 했네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기분 나쁠 수 있는 문제고 다들 민감하신 건 알지만 격한 표현이 좀 오가는 것 같아서 썼네요 ㅠ

쾌락주의자님의 댓글

쾌락주의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대통령도 잘못하면 탄핵되는 시대인데 언제까지 상처를 덮고 무시하려고만 할까요?
잘못된건 바로잡고 당사자가 사과를 하지 않으니 시끌시끌한건 당연하다봅니다

파챠브로님의 댓글

파챠브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무시하고 덮는게 아니라 싸울거면 전화번호 받고 둘이서 조용히 싸우라는 거죠. 개인간의 의견차이를 가지고 남들이 다 보는 앞에서 왈가왈부 할필요가 없으니까요. 매일 같이 자게 들어와서 재밌는 글보고 하루의 에너지 충전하고 가는 사람이 적잖게 있으니까요.

부슼님의 댓글

부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파챠브로커뮤니티 내의 게시판에서 일어난 일을 왜 사적으로 연락해서 해결합니까?
그리고 제 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신듯 합니다만, 이미 만인앞에서 욕 먹으며 수치심을 느끼고 이베이프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트게 이용에도 지장이 생길만한 발언이 나왔는데 이걸 본인의 해명 없이 두 사람끼리만 해명하고 끝내라뇨.
욕 했을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오해였음을 밝히고 정중히 사과해야죠. 안그래요?

파챠브로님의 댓글

파챠브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부슼제말은 싸우는건 둘이서 싸워도 충분하다는 거죠.
여기저기 사람들 껴서 얘기해봐야 뼈는 없고 살만 붙어서 진흙탕싸움만 된다는거죠. 지금상황도 보니 싸움이 그 두분싸움에서 다른사람들 끼고 싸움번지고 있더군요.

잘잘못을 따지는건 두분이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 됩니다. 여기 글 읽으시는 분들중에서 충분한 자격과 올바른 잣대를 가지고 두분의 어떤부분이 잘못되었으며 누가 몇 %의 잘못이 있으며 그로 인해 어떤부분을 정중하게 사과히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정확히 논리적으로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은 안들거든요.

지금 이렇게 분란이 된것도 절대적인 잘잘못이 아니라 감정싸움입니다. 감정적인 문제는 남들이 껴서 감놔라 대추놔라 할것이 아니기에 두분이서 직접 화해할건 화해하시고 충분히 정리된다음 두 분이 게시글을 올리는게 정답이라고 생각 되네요.

그다음의 일은 그글을 읽은 우리가 이해를 해주는 것이죠.

갈등이라는게 서로간의 가치관과 이념에서 생기는건데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죠. 생기더라도 그것을 슬기롭게 해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중학교시절 도덕책에서 배웠었네요.

부슼님의 댓글

부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파챠브로네.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분들이 파챠브로 님과 같은 마음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지금 논란의 주인공이 되신 그 분이 정중한 사과 글 하나, 하다못해 댓글이라도 달았으면 진작에 끝났을 일 이죠.

그런데 불 지핀 사람은 불만 피워놓고 사라져 버리고
그 불에 데인 사람이 사과를 요구하는데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나서서 피해자에게 적당히 하라며 비난을 하는 모양새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쓴 글 입니다.
제가 싸움에 개입해서 감놔라 대추놔라 하려는 의도는 아니구요.

다만, 잘못을 해놓고도 사과하지 않는 그 분 보다는 피해를 입으신 분의 편에 서고 싶은 것은 사실입니다.
제 글에도 그러한 태도가 충분히 내포되어 있구요.
개인적인 친분이나 감정이 섞인 것은 아닙니다.

모쪼록 파챠브로 님 말씀처럼 앞으로도 비슷한 일이 생기면 슬기롭고 간단하게 도덕적으로 해결되길 바랍니다.

파챠브로님의 댓글

파챠브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부슼그래도 끝까지 제 댓글 읽어주시고 소중한 의경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앞으로 그 둘이 잘 풀려나가길 기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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