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아침-기숙사로 아들을 보내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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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끝나고 아들넘 기숙학교로 돌아가는 아침
미뤄둔 일 때문에 배웅은 큰처남에게 맡기고 출근 했습니다.
짐보따리가 승용차에는 도저히 안들어 가기도 했고 ㅋ
왕복 기름값에 한우 사준다는 조건부로 큰처남 강제 운전기사 영입(스타렉스밴 타거든요ㅋ)
지인이 정말 오랫만에 놀러왔네요
전담 복귀한다고...
덕분에 삥좀 뜯었네요
액상 기근인데 한줄기 소낙비네요
마눌님이 향료냄새를 엄청 싫어해서 집에서 김장은 꿈도 못꾸는데
글고 솔직히 김장 자신 읎서융
인절미 100ml
그마 60ml
힙노틱 60ml
그동안 그마 없어서 못먹었는데 오늘은 행복하게 그마뿜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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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이햫이햫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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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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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우스 ㅋ 인옵아닌가요?ㅋㅋ 마이크로소프트꺼 저도 쓰고있어요ㅋㅋㅋ |
눈팅유저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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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만한 마우스가 없지요 |
눈팅유저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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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할때 최고편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