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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흔한 아파트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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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9-12 21:06 1,18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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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뭥미...돈주고 집삿더니
내집 화장실에서 담배도피지말라....?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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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빛의전사님의 댓글

빛의전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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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즈음에도 저런 문제 간간히 있고 눈치보는 분들 꽤 있지 않았나요? 저게 문제가... 심한 곳은 거진 흡연실 처럼 올라온다 하더군요;

ApplePie님의 댓글

ApplePi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하아... 그쵸 ㅠㅠ 아파트 구조상...
이게 참 내집에서 내맘대로 못하는 그런 참 ...
그래서 제가 집을 안삿어요...
못산거 아니에요 안산거에요....

서연아사랑해님의 댓글

서연아사랑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솔직히...
저도 하이브리드지만
집에서는 연초안태웁니다..
내가좋은건 좋은거지만 남에 연초냄새는 역합니다;;(사실 집에 애기가 있어서그런것도 있지만요)

봉순사랑님의 댓글

봉순사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베이핑도 숨어서 해야하고 정부규제도 심한데 ~ 으앙...
담배 피는게 ... 이젠 죄인취급 받는 세상인가 하아...
중국은 엘리베이터에 재떨이가 있드만

TECHART님의 댓글

TECHAR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차라리 베란다에서 피는 담배연기가 나아요. 욕실에서 피면
습기찬 담배냄새가 위아래층으로 아주 엿같이 올라옵니다.
이건 환기도 안되서 냄새빠지는대 시간도 엄청걸리고요.

김매덩님의 댓글

김매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TECHART그부분에서 기술이 발달되지않았다면 어쩔수없지만
개별환기시스탬을 도입을한다면 시공사가 잘못된게아닐까싶네요
저휘집은 24시간 환풍기돌리지만 다른층에서 들어오는 냄세는 멋밑아봣어요

봉순사랑님의 댓글

봉순사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김매덩예 요즘은 고기 구워 소주 먹다 이모 한대 피고 올게요 하고 ...
79년생인데 가끔은 ... 고기 소주에 담배 피면서 밥묵고 그랬던 시절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도벨만님의 댓글

도벨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 게시물을 부착하신 분은..
충~~~~~~분히 담배연기로 인해 고통을 겪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파트는 공동주택이고, 다른 입주자들을 배려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희 집으로 담배냄새 들어오는 것 때문에 몇 번이나 창문에다 대고 한따까리 하다가.
결국은 전체 입주차 회의에서 안건 제시하고 (참고로 금연 오피스텔 입니다.) 공지 및 방송하고.
그래도 다른 입주자들 배려하지 않는 입주자 찾아내서 관리사무소 직원, 입주차 대표와 함께
방문해서 항의해서 해결했습니다.
'왜? 왜? 내가?
 당신의 흡연 때문에 왜 내가 피해를 입어야 하지 ?
 내 집에서 내가 담배도 못 피우냐고 ? 그래. 충분히 필 수 있지.
 그런데 말야. 공동주택에서 내가 당신의 흡연때문에 피해를 입는 것은 다른 문제지.
 여긴 아이들도 있고, 임산부도 있고. 비 흡연자도 충분히 있어.
 하다못해 흡연자인 당신도 다른 사람의 담배연기는 피하고 싶잖아?
 개인의 권리 ? 사적인 공간? 내 집? 좋아..좋아..
 그러면, 창문 방문 다 닫아 놓고 피우라구!! 공기청정기 돌리고!! 전체 가구와 연결된 욕실에서 피우지 말라구!
 당신, 담배 좋아 하잖아. 그럼 그 좋아하는 담배 연기 혼자서 충분히 즐기라구.'
 라고 했습니다.

집에서 흡연하는 것.
네.. 누구를 위하는것도 아닌 오직 한 사람.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나 개인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것 입니다.
그렇지만, 그 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고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면, 자제하는 것이 기본적인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식당에서도 흡연 했었지요.
그렇지만, 아이가 있고 비흡연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흡연하는 사람은..
저는 개인적으로 해결했었습니다.

흡연자를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공동주택에서 개인의 욕구 뿐만 아니라 다른 입주자들 또한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부착물이 이상하고 문제있는 것이 아니라.
저 상황을 만든 사람이 잘.못. 이라고 생각합니다.

P.S. 각각의 개별 환기 시스템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체 가구마다 별도의 환기 시스템/환기구를 만든다면..
      해당 공동주택의 외관은 환기구로 뒤덮여 버릴테니까요.
      제가 아는 한, 최소한 대한민국 그 어디에도 개별 환기 시스템이 구축된 건물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독성 물질이나 특별한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는 곳에서는 별도 환기/정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랄님의 댓글

세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안겪어보면 모르는 일이지요. 저 연초필 당시에도 가끔 다른 층에서 화장실에서 핀 담배냄새가 우리집 화장실로 들어왔는데
그 냄새가 그냥 담배 쩐내입니다. 그 냄새 맡아보시면 흡연자도 꺼릴만한 역겨운 냄새고, 저런 요구는 같이사는 아파트에선 당연한거죠.

김매덩님의 댓글

김매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도벨만음 기술적인면에서 불가능하다면 어쩔수 없는일이겠지요
제가 가진 주관적인 면에선 이해불가네요...배려는 당연히힐수있지만 하지말아라 이야기하는것은 잘못되어보입니다
전 위에말씀하신거처럼 집안에서 청정기틀고
연초나 전담이나 하죠 다만 저기에 어이없는건 똥쌀땐....
어째야하나요...?

김매덩님의 댓글

김매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세랄분명 그런부분에서 화가날순있지요 당연하다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이 배려이지 강요는 할수없다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금연건물이아닌이상엔 강요할순 없다생각합니다

전담초보요님의 댓글

전담초보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배려의 기준문제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글쓴이님 입장이지만서도....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괴로울수 있겠네요.
하지만 본인집에서 본인에게 흡연을 하지말라는 강요는 아닌거같네요.
공동주택이라면 서로 배려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비흡연자도 흡연자를 배려해야 되는게 맞는거지요.
논리적으론 맞지않지만 예를들면 비흡연자가 담배냄세를 싫어하듯이
채식주의자가 집에서 고기굽는 냄세가 역하다가 느껴지면 그것또한 배려해야 되기때문에 집에서 고기조차 구울수 없는건 아니겠죠.

김매덩님의 댓글

김매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담초보요역시...저같은 무식이랑은 다르게 예시가 멋지십니다
동감합니다!! 무작정적으로 비흡연자들을위한세상이고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을 배려해야한다는게 정말싫네요..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을 배려할수도있는 부분인걸...

영병님의 댓글

영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내 집에서 담배를 피던, 술을 먹던, 안걸리고 히로뽕을 하던 그건 당연히 내 맘이죠. 그럼 반대의 입장에서...내 집에서 남이 피운 담배 연기는 왜 맡아야 되는 건가요? 나도 내 집인데...도벨만님 얘기처럼 내 집에서 내가 담배를 피던 말던 상관이 없는 거처럼 또 다른 누군가의 내 집에서 남이 피운 담배 연기로 고통 받을 이유도 없는 거죠. 이건 이해를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상식 같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당연히 연기가 나고 냄새가 나지...하지만, 내 집에서 내가 피우는게 무슨 죄야? 라면...내 입에서 나온 담배 연기의 냄새도 책임을 져야 되는게 당연한 거죠. 구조적으로 문제가 해결이 안된다면 이성적으로 자재 해야죠. 내 권리가 중요하다면 단 0.1%도 다를 바 없이 남의 권리도 소중한 거죠. 저도 하이브리더고 단 5년 전에 금연아파트다 금연 오피스텔이다 어이가 없고 이해도 안됐어요. 지금 김매덩님 처럼 내 돈주고 산 내 집에서 담배를 피던 벽에 똥을 칠하던 무슨 상관이냐...라면서요. 그런데 사람이 참 간사해요. 5년전 아이를 낳고 욕실에서 갓난아이 목욕을 시키는데 환풍구쪽에서 담배 냄새가 진하게 나더라구요. 그제서야 바로 그제서야 '내 권리 만큼 소중한 남의 권리'에 대해서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개인의 행복 추구권이 권리라면, 혐연권도 권리가 맞습니다. 배려라는건 어느 한쪽이 한쪽을 위하는게 아니라...'서로'하는거 아닐까요?

영병님의 댓글

영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영병글 쓰신분을 비난하기 위해서 단 댓글이 아니니 언짢게 생각지는 말아 주시구요. 참 재밌는게...제가 김매덩님 같이 생각하다가 도벨만님 처럼 180도 생각이 바껴 본 케이스라 댓글 달아 봅니다.
다른 예로 롹을 사랑하는 가수 지망생이 '내 집'에서 새벽 3시부터 5시까지 고성으로 노래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전혀 다른 문제일까요?

김매덩님의 댓글

김매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영병네네 동감합니다 분명 타인의 권리도 이해해야하죠
다만 배려로써 참는다 또는 자제한다와
넌 하지말아야한다 는 다르다고 봅니다

아 전혀 기분나쁜것 없습니다!!의견이시고 맞는말씀이신걸요!

도벨만님의 댓글

도벨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4balls오오오!!! 정말 반가운 정책이네요^^
베란다나 창문으로 들어오는 담배연기와 냄새는 막지 못하겠지만,
최소한 상쾌함을 느껴야 할 욕실에서 쩔은 담배냄새는 줄어들겠군요.
그런데, 대부분 역류방지를 위한 댐퍼를 설치한다고 하고 그나마 나은 쪽은 옥상에 환기를 위한 장치를 추가하는 정도라던데.. 관련 법률이 좀더 강화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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