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매한것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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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죽이 피코로 알려진 이리프 아스터 75W입니다
그립감은 좋습니다 확실히 무게는 피코 조금 더 무겁다고 판명 됫듯이 쬐금 더 무겁습니다
피코랑 판박이고 그립감 하나 믿고 가는 기기 입니다
아스터 일체형 기기 아스터 토탈도 구매했습니다
아스터랑 똑 같이 생겨서 그립감이나 편의성은 좋습니다
코일 값은 직구 기준으로 가격이 깡폐인데 iCare 1.1옴 코일이 사용됩니다
이걸 먼저 받았고 써본결과 맛 표현이 좋지 못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매장에서 iCare를 시연 한 기억이 있는데 그 땐 이렇게 맛 표현이 좋지 못 하다 느낌을 못 받았거든요
아마 기억 외곡 또는 처음 기기 구매 할 때 당시라 모르때라 그런거 일수도 있죠
이게 무 맛 같기도 하고 구리다? 아니 연하다? 라고도 표현 할 수도 있고
좀 전에 코일을 갈고나서 써보니 또 괸찬은것 같기도 합니다
입호흡 무화기 컨셉인데 공기 구멍을 풀 개방시 재법 무화량을 냅니다
아마도 그 영향으로 허당 폐호흡, 허당 입호흡갔다고 할까나.. 여튼 그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결론은 즉,
업무 인수인계랑 분담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두어달 흡연을 많이 했는데 이제 새 기기들 입양했고 점차 줄여야 겠습니다
댓글 2건
오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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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jfl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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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저놈도 제가 고민을 했는데... 디자인이 제 취향이 아니여서 제낀 녀석이군요 ㅎㅎ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