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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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캄보디아에 거주하고 있어서 한국에 있는분들처럼 베이핑 재료들을 구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캄보디아에는 페이스북 샵들이 많아서 다행이도 지름에 대한 갈증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드디어 만타와 리로드를 구입하게 되었네요
내일 버스편으로 물건을 받게 되는데 무사히 도착하길 기도 합니다.
내일은 아보카도를 사야겠네요
하지만 캄보디아에는 페이스북 샵들이 많아서 다행이도 지름에 대한 갈증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드디어 만타와 리로드를 구입하게 되었네요
내일 버스편으로 물건을 받게 되는데 무사히 도착하길 기도 합니다.
내일은 아보카도를 사야겠네요
추천 3
댓글 3건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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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가 우리나라보다 더 선진국이군요 ㅠ_ㅠ
거기 날씨는 더운가요 ? +_+ 내년에 부모님 장인장모님 동생네 가족 저희 가족 전부 대규모 단체 여행을 계획중인데 캄보디아도 여행 할만 한가용? |
니콜라스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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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치안은 좋습니다
그리고 현지인들의 물가는 상당히 저렴합니다 저는 날씨에 적응을 해서인지 ... 하지만 덥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쉽게 탑니다 직사광선을 막을 얇은 겉옷을 낮에는 항시 착용하셔야 합니다 시엠립정도 관광이라면 나쁘지 않습니다 |
jfl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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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나름대로... 규제가 많은 데는 베이핑 문화가 성숙하기 힘들죠.. 즐거운 베이핑 라이프 즐기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