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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회사에서 액상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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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24 20:26 61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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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할 수 없으니.. 회사에서..
주사기 들고 레시피 보면서 용량 맞추고..
흔히 말하는 마약상이 된 느낌이네요. 아무도 없는 회사에서 ㅋㅋ..ㅋㅋㅋ

요것들 중탕 1~2시간 하고 중간중간 교반좀 해주고 난 다음에
기포 다 빠지면 빨리 먹어봐야겠네요.
맛있길 빕니다!!!!
맛없으면 친구줘보고 그래도 맛없으면 내다 버려야겠군여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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