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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김장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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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골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0-20 12:03 32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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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전자담배에 입문했습니다

연초하다 금연한지 1년 넘어가는데 냄새없이 연기를 뿜뿜할 수 있다는 더구나 더욱 무니로도 충실감있게 뿜뿜할 수 있다는 신세계를 알게된 후 열심히 이베이프 눈팅질 하면서 알게 된 짧은 지식으로 가장 쉬운 프리믹스를 주문했죠^^;

그마랑 애플모히또...인기인이랑 무난함이랑 섞어서요. 가습도 방지하면서.. 

제 첫 김장이자 액상으로 집에서 대충 남는 350ml쯤 되는 유리병 두개에 200ml정도 담고 열심히 교반하고 살짝 새어나오는 냄새에 황홀해하다 담근 날짜 쓰려구 시트지 사러 나갔다 오니 어머니께서

'음료수 먹은건 바로바로 버려라'면서 싱크대에 이미 부어 없어졌더군요

아 그때의 허무함이란...

아직 모드기도 무화기도 직구에서 안 왔는데 벌써 현자타임이 오네요

자꾸만 달달하던 향이 생각납니다 ㅜㅜ

열심히 키워온 손근육?으로 흔들어 주었는데....하...

현재는 향료가 들어있던 30ml짜리 공병에 코 박고 향기만 즐기고 있습니다 ㅜㅜ

현자타임 끝나면 다시 주문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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