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플 리빌드3일간 10번 해보며 코일에서 펑펑 터지는 원인을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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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플 리빌드3일간 10번 해보며 코일에서 펑펑 터지는 원인을 드디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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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1-04 01:11 1,00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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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그놈의 맛 욕심이 뭔지.. 카라플 받고서 처음 리빌드할땐 안그랬었는데 최근에 펑펑 터지길래..
3일간 솜맛도 좀 심한것 같고.. 짜증이 났었는데
처음과 달라진게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이렇게 저렇게 테스트를 해보다보니 드디어 알게 되었네요.

최근에 요3일간 액상이 코일에 많이 담기수록 맛있겠지란 생각으로 카라플에 솜을 최대한 많이 닿게 했습니다.
솜을 우겨넣으면 액상머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건 알았기에 우겨넣지는 않았고 약간 부족하다 싶을정도로 넣었었죠. 그리고 코일 양끝에도 솜이 살짝 덮게끔 해줬죠. 그런데 솜양은 적당한데도 솜맛이 좀 심하게 나고 액상유입이 질되는데도 펑펑 터지고 그러는 겁니다. 침니 열어보면 클랩튼이 액상을 잘 머금고 있기도 하구요.

원인은 간단했습니다.
코일 양끝에 살짝 올려덮은 솜이 터지는거였더군요.
보통 이렇게 리빌드를 하시지는 않으실텐데..
맛욕심에 해봤다가 리빌드에 시행착오를 겪었네용.

솜은 액상을 클랩튼으로 옮겨주는 왼손은 거들뿐..이라는 느낌으로 솜이 코일을 많이 접하고 있으면 안되더군요.
최대한 솜은 열을 받지 않는선에서 클랩튼이 머금고있는 액상만으로 가열해줄때 정말 깔끔한 맛이나네요.

ㅎㅎㅎㅎ 이벱분들은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저에겐 새로운 지식이 생겼습니다 ㅎㅎㅎ 리빌드가 잘되서 좋네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이시간까지 뭘하고있었지라는 현자타임이 와버렸습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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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베꼽님의 댓글

베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jfly솜을 안넣어두 진공상태라서 흔들리지만 않으면 누수가 안나는데 흔들릴때 발생하는 누수를 잡기위해 솜을 적당히 넣는걸로 알고있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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