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샾kotetz샾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1-18 18:55 60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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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결국은 분실로 생각하고.
귀가해서 밤에도 정말 억울해서..잠을 설친 하루입니다.

오늘은 그나마 오배송된 쪽에서 경비실이라던지 아님 적혀 있을 제번호로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손바닥만한 박스 2개는 행방이 묘연합니다.

캡과 덱, 그리고 핀...
에혀...미련을 버려야 겠습니다.

월욜날 배상에 관해 다시 연락하신다고 하니 그거나 잘 마무리 해야겠어요.

무튼 이번일로 염려드린 2분껜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그만 쉬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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