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핑 어려워서 봉인 해둔 액상은 버리기도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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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 헤이즐넛
80ml 김장했다가
반카토를 채 베이핑 하기도 전부터 슬러지 탄맛이 대박이라
버티고 버텼으나 결국 현재 대략 50ml 정도 남은 듯 하네요
맛이 없었으면 그냥 냅다 버렸을텐데
향 자체는 나쁘지도 않아서...
그놈의 슬러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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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허니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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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네요;;;
저는 요즘 그마에 조금씩 섞어 먹어보니 그나마 낫네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