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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모를 꼭 가야겠다고 말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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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환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2-17 01:13 89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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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머 상황이 이렇습니다..




3째네요.. 음 계획에 없던 놈이라.. 기쁨보단 당황스러움이..

솔직히 고민을 많이 했었으나 산부인과 가서 이 초음파사진 보고 아 내가 미친 생각을 했구나..

내년 8월이 예정이라네요 ㅎㅎ

첫째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둘째가 5살인데 아무래도 터울이 있다보니 힘든거로는 덜 할꺼라 생각은 드네요..

이쁜!! 딸이었으면 좋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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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로페님의 댓글

로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들이 둘인데 셋째는 엄두도 안나는데
힘든 결정 이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정말 이쁜 딸이길 바랍니다(저도 딸 하나 있었으면 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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