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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눈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2-31 02:40 1,68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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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vape.kr/bbs/board.php?bo_table=tip&wr_id=33260
영상은 만드는과정을 최대한 쉽게 구성했습니다.

라이트닝사의 28g코어 2개에 키드니펀처의 40g를 먼저 랩핑해서
퓨즈드클랩톤을 만들구요 그위에 라이트닝사의 36g로 한번더 랩핑
합니다.

그럼 왜 이렇게 하는가?
일단 액상을 많이 담기위함입니다.
그리고 40g의 빠른 램프업과 36g의 약간 늦은 램프업의 시차로
핫스팟을 잡을 요량이였구요

코어 2개는 주로 옴수를 결정할때 씁니다.
2.8mm직경으로 6바퀴로 했으며 싱글옴은 다리길이에 따라
0.5에서 0.48왔다갔다합니다.

두달가의 테스트를거쳐으며 핫스팟 안잡고 솜 향날리기만으로도
잡혔습니다.
이게 그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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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닷간지님의 댓글

닷간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이건.. 무슨논리에요..?
 "40g의 빠른 램프업과 36g의 약간 늦은 램프업의 시차로 핫스팟을 잡을 요량이였구요"
??????????????????????????

유튭으로 벤츠타는검사님 무화기 세척하신다고
보온병에 베이킹소다 넣고 칵테일 만드시던모습이 떠올라
한글자 적어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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