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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퍼의 위력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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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가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3-14 13:55 1,29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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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갓 프로멕2킷으로 


레몬타르트를 열심히 뿜뿜하고


같은 액상 들어있는 저스트원 0.5옴 코일로 당겼더니


음?


음음?


무맛?


낫띵?


정말 아무 맛이 안나는 체험을 했습니다


처음 저스트원으로 폐호흡 했을때 우와~하던데 엊그제 같은데


드리퍼 몇번 뿜었다고 저스트원이 아무 맛이 안나니 괜히 드리퍼 하는게 아니구나 싶네요


저스트원 휴대성은 짱인데ㅠㅠㅠ


아 브이갓도 휴대성 짱이지요


이상 레몬타르트 니코뽕에 취해 쓰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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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야리가로님의 댓글

야리가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egakun드리퍼가 액상을 마시는 느낌이라면
저스트원은 그냥 액상 냄사 맡는 느낌?
정도로 차이나더라구요
이제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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