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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뭔넘의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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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3-20 12:02 39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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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한 봄날 온도이기에 암 생각없이 얇은 봄바지 입고 나왔다가 낭패를 봅니다.
에혀...바람은 왜이리 찬지...하늘도 우중충....간간히 날파리들이 날아다니길래...
뭐지? 했는데....싸락눈 같은게 간혹 날리는 요상한 날씨입니다.
모두들 찬바람에 훌쩍 거리면 가습이 와서 큰 일이니 얼큰한 찌개로 몸을 덥히세요.

덧, 술한잔 마실수 있는 분들이 요럴땐 부럽네요.
전 건강관리 차원에서 연중행사나 마찬가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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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DarthVaper전 한때 좀 달리다가 폐차를 한번 경험하고..
젊을때 진통제가 잘들어서 물리치료ㅜ안받은걸 지금 나이에 와서야 후회를 합니다.
지금이라도 안늦었어요. 아플때마다 두어번씩 꼬박꼬박 받아야 나중에 고생안합니다.
벌써부터 일기예보 수준이면 나중엔 못일어나고 아이구아이구....합니당...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유바리저랑 비슷하신 상황이네요.
전 다행하 차안에 예비용 조끼랑 아우터가 있어서...
문젠 다리쪽이 너어무 씨원하단 단점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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