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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담근 액상이 궁금해서 뜯고 싶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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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라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08 21:50 58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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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PG 60 : VG 40 으로 개화자 보스카토 담그고..


4월 7일

PG 30 : VG 70 으로 다시 개화자, 보스카토, 캡틴보리얼 


이렇게 담궜습니다.


첫 김장이죠..


아직 입호흡 무화기가 없어서..


5일날 담근거는 뜯어도 소용이 없다는 걸 알아서 상관이 없는데...


어제 담근거는 뜯어서 먹어보고 싶네요..


니코니코니가 안들었으니..


펀치 맞을 일도 없어서 더 좋구요..


으... 뜯고싶다!!


하지만 2주만 참으면 더 맛있게 먹을테니 참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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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xczz님의 댓글

xcz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개화자 보스카토는 겉절이로도 먹어용 폐호흡입니당ㅋㅋㅋ
사실 보스카토는 겉절이나 숙성이나 큰 차이를 못느껴서...개화자는 숙성하면 복숭아?과일향이 좀더 진해지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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