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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10 16:59 34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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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취업하고 1년만에
학자금대출 밀려있던걸 다 갚았습니다.
속은 후련한데 그동안 열심히 땀흘려 번돈이
한순간에 증발되는걸보면 슬프네요..
사회생활 시작에 빛 없어진거는 너무 행복하지만
씁쓸한 마음에 끄적여봤습니다 ㅜㅜ
뿜뿜이나 하러가야겠어요 ㅜㅜ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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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스티브홍님의 댓글

스티브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1년이면 빨리 갚으신듯 하네요. 회사에 들어오는 사원들 보면 4~5년차 지나도록 상환하더라구요. 대출상환 하느라 고생하셨으니 이제부터 본인에게 투자를 ㅋㅋㅋ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하하핫. 즐거운 일인데...뭔가 허망한 듯 느껴지시나요?
아니랍니다. 큰 산을 이제 하나 넘은 그 경험이 차츰 사회생활을 하면서
텅장이 통장이 되는 기뿜으로 다가 오실겁니다.
지금까지 대출 갚듯이 텅장에 넣으시면 곧 통장이 되신답니다.
축하합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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