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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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칭구 얼굴이 나오더군요.
텍사스로 이민을 가서 10년 가까이 얼굴도 못보던 넘을 소고기의 진실 운운하던
동영상 속에서 이민갈때 보다 더 환한 얼굴로 나와선 인터뷰를 하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하하하.
한참을 다른 칭구들과 전화를 하며 옛날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했답니다.
그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순간에 택배들이 오고 작은 맘을 담아 보내준 게
절 울컥하게 만들었지요.
그래서 어젯밤에 거침없이 질렀어요.
놔두면 뭐하겠노....싶어서...좋은 주인 만나라구요.
가난한 유부...라는 단어가 옛추억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했고....
좌우간 오늘 우체국 다녀온 후로 기분이 참 좋네요.
반가운 시그뉴 세일 소식에 13일날 지르려고 참은 게 큰 행운으로 오니...
이제 설득모드로 살살...조근조근 잘 말해서 저녁에 질러야 겠군요.껄껄껄.
텍사스로 이민을 가서 10년 가까이 얼굴도 못보던 넘을 소고기의 진실 운운하던
동영상 속에서 이민갈때 보다 더 환한 얼굴로 나와선 인터뷰를 하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하하하.
한참을 다른 칭구들과 전화를 하며 옛날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했답니다.
그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순간에 택배들이 오고 작은 맘을 담아 보내준 게
절 울컥하게 만들었지요.
그래서 어젯밤에 거침없이 질렀어요.
놔두면 뭐하겠노....싶어서...좋은 주인 만나라구요.
가난한 유부...라는 단어가 옛추억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했고....
좌우간 오늘 우체국 다녀온 후로 기분이 참 좋네요.
반가운 시그뉴 세일 소식에 13일날 지르려고 참은 게 큰 행운으로 오니...
이제 설득모드로 살살...조근조근 잘 말해서 저녁에 질러야 겠군요.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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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건
냉라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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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접신은 항상 옳습니다. |
초식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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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뉴 세일 완전 사랑스럽네요..
그만 질러야지 하고 장바구니에서 결제대기 중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액상들이 또 달달파티네요. 쿠폰 적용을 해보니 하나 더 질러도 될 것 같아요. 과일향도 하나 집어넣어야겠어요. |
GREE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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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삼촌 지르시나요!!ㅎㅎ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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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라면ㅋㅋㅋㅋ 넘 많이 질러서 이젠 액상만 지를 참이에요.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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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이네. 저도 어제 결제하려다가 300불 한도가 떠올라서 참았는데....
잘된거죠...잘 설득하다가 안되면 비자금에서 현찰 찾아서 건내주고 200불 꽉 채워 보렵니다....ㅋㅋ |
초식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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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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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제겐 첫세일이니 화끈하게 질러야겠쥬?
미쿡이 200불이던데....잘 맞춰 봐야죠. 패드론 한계가 있어서 저녁에 찬찬히 살펴 더 담고서 질려야죠. |
GREE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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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아하아~!!삼촌 기기들은 어디어디서 지르세유??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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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모드기는 기베에서만 질러유~
트게에 좋은거 나오면 호기심에 사기도 하구요. |
GREE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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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아하아~그렇군요 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