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읍 낮아도 괜찮네요 & 마밀v1 완벽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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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5-01 19:43 609읽음본문

1.
전담 초기에 3mg/ml, 5:5, 100ml로 김장했던 마밀v1,
100미리 다 먹어서 2mg/ml로 대용량 김장했습니다. 니코세린으로 써서, 2mg/ml 5:5 240ml
프리믹스 90ml 넣어서 향료비율 높혔구요
달달하고 좋습니다! 이제 타격감 같은거 필요없어요 ㅜㅜ
예전에 연초 금연하고 처음 전담왔을때는 그 뇌를 때리는 맛, 타격감이 엄청 아쉬웠었는데
이젠 액상의 달콤한 맛 느끼는게 더 좋네요. 연초의 타격감이 거의 기억이 안나요.
그렇잖아도 3mg로 입문해서 엄청 아쉬웠었거든요. ㅋㅋ
요즘은 유산소 운동을 빡쎄게 해도 연초가 안땡겨요. 예전에는 자전거로 업힐 하고나면 정상마다 꼭 한대씩 피면서 즐겼는데... ㅎㅎ
이제 점차 무니코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타격감 중독(?)은 끝났고, 최종적으로 니코틴 중독도 걷어내면
더 자유롭게 베이핑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2.
예전에 마밀 v1 100ml 김장했을때는, 그때는 비카 0.7코일로 먹었었는데 1주일이 지나도 2주일이 지나도 맛이 없어서 도저히 못먹겠었거든요.
지금은 향료 비율 높혀서 김장한지 5일 만에 먹어봤는데 끝내주네요.
완전 인생 액상이네요. 캐슬롱도 좋은데 이건 절대 못버릴 것 같아요. ㅋㅋ
댓글 4건
BeNew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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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니코틴을 못벗어나서 무니코는 이제 포기했슴다 ㅎㅎ |
심루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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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w잉 그렇군요 ㅜㅜ 지금은 몇으로 드시나요! 전 일단 2미리에
정착부터 하려고 합니다 ㅋㅋ |
BeNew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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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까다시 3으호 복귀했어요 ㅋㅋㅋ |
심루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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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w그렇군요 ㅜㅜ
일단 저도 3 먹다가 2로 내려가는 상황이라 좀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