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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5-13 14:15 71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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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쓰라고 만들어 놨겠지(모드기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하고,


저는 항상 자체충전만 했거든요. 오늘 올라온 글보고 소중한 모드기 사망하실까봐


긴급발주 또 냈어요;;; 지금 있는 모드기에 충전되 있는 전력으로 돌려쓰고


충전기 도착할때까지 자체충전 하지 말아야지;;; ㄷㄷㄷ


그건 그거고 크오크 슬러지 진짜 엄청 나네요.


기성코일로 두통 비웠는데 전류가 안 흐르는지, 체크 아토마이저 뜨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으니까 코일따위 갈죠 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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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쥬스님의 댓글

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GREEN안 그래도 오늘 내가 왜 기성코일을 쓰게 된거지??? 생각을 했거든요.
생각해보니까 리빌드 하면서 솜털 날리잖아요.
그거 보기 싫어서 그때부터였던거 같아요.
저 막 창문 열고 햇빛에 미치는 먼지 보면 진짜 싫거든요... 병입니다 병.
그건 그거고 발가락 소독할때 솜에 소독약 발라서 소독하는거 맞죠???
솜이 참 좋은 녀석인데 솜털은...
예전에 애완동물 기를때는 그렇게 털 날려도 예뻐했는데, 이젠 털 날리는거 싫어서
애완동물을 못 키우겠어요 ㅠ.ㅠ 스핑크스 고양이인가??? 걘 털이 아예 없던데 징그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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