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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층간소음 때매 미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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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61.156) 작성일 님이 2018년 05월 07일 21시 26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모바일 6,00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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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밤12시 퇴근 쿵쿵 거리다가 새벽 3-4시에 자고
와이프는 아침 6-7시에 일어나서 쿵쿵 거리고...
이렇게 1년 반을 살앗네요.
처음에 슬리퍼랑 편지써서 가져다 줫는데 슬리퍼 필요없다고
다시 보냇더라구요.
그러더니 여전히 쿵쿵댐...
아파트 20년을 넘게 살앗는데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받는건 처음이네요.
소심해서 말도 못하다가 편지 다시 적어 보냅니다.
이래도 쿵쿵 거리면 이사를 가던 복수를 하던 해야지요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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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언체인님의 댓글

언체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8.48)
회원아이콘 와 1년을 어떻게 버티셧어요....
저렇게 까지 좋게편지 썻는데 안되면..
환풍기에 생선냄새 올리고 연초냄새 올리고
스피커 천장에 고정해서 사운드 최고로 틀어버리세요...

포링님의 댓글

포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5.63)
회원아이콘 제가 하도 짜증나서 전전전집에서 살때 열받아서 친구네집에있는 우퍼빌려와서 아주 약하게 귀신 웃음소리 재생하니까

애기아빠가와서 그만좀해달라고 잘못했다고 우리애 지금 잠안자고 공포에떨고있다고해서 제가 한번 더 소음내면 그땐 당신들 이사갈때까지 틀테니까 각오하라며 쫓아낸적있네여 그뒤론 평화 ㅎㅎㅎ

스모야님의 댓글

스모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81.45)
회원아이콘 너무 공감되네요 저는 복도식 아파트 인데.. 이게 오래된 아파트라 소음이 다 전달되는 구조인데.. 위집 초딩 뜀뜀+개짖소리 하루종일..흡연+1층에꽁초투척 (저희집1층) //왼쪽집 개짖소리+복도흡연+복도음식물보관냄새 //오른쪽집 목청큰할배가 점심부터 밤까지 복도에서 라디오 켜놓고 할머니아줌마들과 수다// 윗집의왼쪽집 개짖소리// 동사무소 시청 등등 신고 10여차례 결국은 민사가야됩니다.. 생활불편신고 앱이 있는데 거기 신고하면 저희집이랑 상대방집 조사나오고 우편으로도 통보합니다.. 근데 이후 상태가 나아지지 않으면 소음측정하러 옵니다.. 결국 민사로 가게됩니다만 전 이사를 택했네요... 상대방집 찾아가면 난 모르세~~ 하거나 없는척 하거나 되려 역정내거나 신고하던가 배째라던가.. 무식한 놈들이 주위에 살면 피곤해집니다.,. 다행히 이사한 곳은 금연 아파트에 층간소음도없어서 다행입니다.. 힘내세요..

뿜뿜뿜러님의 댓글

뿜뿜뿜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98.224)
회원아이콘 층간소음 이거 진짜 사람 미치게 하는겁니다 ㅠ 예전에 이사오기전에 윗집에 꼬맹이 삼남매가 살았는데 ㅠㅠ
집에서 롤러스케이트 타고..중간에 여자꼬맹이는 엄마 하이힐을 신고 질주를 했었죠;;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갱갱이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46.77)
회원아이콘 2년넘게 참으니 어느정도 무뎌지네요...그래도 가끔 살인충동이 듭니다..윗집 애엄마라는 사람이 울 와이프랑 첫대면 할때 싸가지 없게 나왔으면 가만 안뒀다고 말하더군요ㅋㅋㅋㅋ지가 여기서 뭐라도 되는거 처럼....나중에 큰 건수 잡히면 그대로 갚아줄려고 벼루고 있습니다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61.156)
회원아이콘 @언체인처음에 한달 참다가 못참겟어서 포스트잇에 슬리퍼 신어달라고 하고 슬리퍼까지 같이 보냈는데도 슬리퍼 돌려보내드라구요
이번에도 별 차도 없으면 멀하든 해야죠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61.156)
회원아이콘 @포링저도 그생각은 했는데 처음부터 그러면 좀 그래서
두번째 기회까지는 줘보려구요.
일부러 그러는건 아닐테니 그사람들도 이성이 있으면 슬리퍼 정도는 신어주겟죠.
변하는거 없으면 추천해주신 방법 사용해보겠습니다.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62.161)
회원아이콘 @뿜뿜뿜러낮에는 전쟁을 해도 이해 하겟는데
새벽에 쿵쿵거리면 주변 조용해서 더 크게 들려요
가끔은 스트레스 받아서 심장이 벌렁 거립니다.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61.156)
회원아이콘 @갱갱이아빠저처럼 일단 글로 해보시지요.
저도 쫓아갈까하다가 서로 얼굴 붉혀봐야 좋을것 없을것 같아서 두번째 까지는 글로 남겼습니다.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갱갱이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46.77)
회원아이콘 @때보서로 얼굴 알아서 인사까진 하는데 윗집은 제가 벼루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습니다.층간소음 문제로 경비실 통해서 3~4번 연락,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조용히 해달라는것도 3~4번 되거든요..애엄마가 상당히 개념 없어요...작년에 하도 씨끄럽게 뛰어다녀서 냄비로 벽기둥 후려쳐도 꿈쩍도 안함ㅋㅋㅋ

스모야님의 댓글

스모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81.45)
회원아이콘 @때보진짜로 뉴스에서 층간소음 살인 이란게 이래서 나는구나 싶더군요....이사하는곳 에서는 층간소음이 없으시길 바랄게요...후...집은 내몸 편안한 휴식처인데 휴식방해받으면 진짜....답이 없습니다...
조취를 해도 며칠 길어도 몇주입니다.. 못배운놈들은 금방 까먹어요... 윗집 한바탕했더니
그후로 개짖는소리 들릴때마다 "개ㅅㄲ야 조용히햇" 같은 소리가 저희집까지 들리더군요..
..개랑주인이랑 같이 짖으니 오히려 더 시끄러워졌지요..허허

Minho님의 댓글

Minh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0.104)
회원아이콘 흠~저희도 윗집이랑 옆집이 소음이 심해서 윗집은 똑같이 천장두들겨서 해결됐고 옆집은 찾아가서 남편분하고 싸우고 해결!! 옆집은 이사감ㅋㅋ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61.156)
회원아이콘 @멍멍아밥묵자저는 이 사람 별로 안좋더라구요 .
세상사 모든일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저분이 사는곳은 집주인이 따로 있지만 저는 제 아파트라서...윗윗집 가는게 세금도 있고 어쩌고해서 대략 5-6백이상 들어갑니다..
거기에 윗윗집이 언제 빠질줄도 모르죠...ㅋㅋ

비카판타지님의 댓글

비카판타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42.71)
회원아이콘 ㅠㅠ위추드립니다 ㅠ 저도 옆집 이사온사람이 너무 문 쾅쾅 닫아서 밤에 엄청 신경쓰이는데 맘 같아서는 더 심하게 조져버리고싶지만 참는중이네요 ㅠㅠ 힘내세욥

스티브홍님의 댓글

스티브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8.167)
회원아이콘 우리 윗집에 12시에 들어와서 기타치는놈 군대 빨리 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끔 기분 좋은가 노래도 하던데.. 뉴스에 안나가려고 참고 있습니다!

아지야님의 댓글

아지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2.93)
회원아이콘 윗집에 애가 셋이고 아빠는 185에 100키로정도 되는 거구였습니다.
아침, 낮, 저녁에는 애들이 날아다니고 11시쯤부터 아빠가 활약을 합니다.
거실에 의자를 뒀는지 밤마다 끼익끼익~ 의자끄는 소리, 아빠의 뒤꿈치 쿵쿵소리...
그리고 늘 새벽3시반정도에 한 번 이동을 합니다.
다 들려요 -_-..
저도 3번정도 올라갔는데 그 때 뿐입니다. 한 며칠 조용합니다.
2년 계약이었는지 4월달에 이사를 가고 원래 살던 주인이 돌아왔어요.
요즘 밤에 쿵쿵소리가 안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ㅠㅠ.
저도 소심해서 참고참고참다가 한 번씩 올라갔었는데 이제 올라갈 일이 없어서 좋네요.
윗집 주인이 제발 다른 사람한테 세 놓지말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거 진짜 대책 없습니다.
때보님 윗집 인간들이 제발 후딱 이사가버리길 기원합니다!!!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61.156)
회원아이콘 @아지야안면은 없는데 대학생있는 딸래미 있다는걸 봐서 연세 좀 있으신분인것 같아서 이사나가길 기대하진 않습니다.
게다가 신축이라 이제 2년도 안됐거든요...

김말이니님의 댓글

김말이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4.88)
회원아이콘 흠...층간소음 이거 진짜 문제군요
누구하나떠나도 해결이되지않는...설령 윗집이 이사가도
다음 입주자도 그러지말란법도없고 본인이 이사를가도 꼭대기에 살지않는 이상 이사간윗집이 또그러지말란법도없고...
오호 통제라...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62.161)
회원아이콘

@김말이니일단 아까 편지 주고 오니깐 오늘은 확실히 조용해졋네요.
당분간 지켜보고 조용해지면 상관없는데,
똑같아지면 우퍼 사다가 천장에 박고 야동이라도 틀어놔야죠 머 ㅋㅋ
그것도 안되면 다음번엔 무조건 꼭대기층 갑니다.

artstarowner님의 댓글

artstarowne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0.63)
회원아이콘 저도 저렇게 친절하게 편지까지 써가면서 양해를 구했건만, 돌아오는 답장은
"사람사는 세상 너무 각박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내용이었네요..
한마디로 계속 쿵쿵거리겠다 이거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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