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액상을 이것저것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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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pixel134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09.61) 작성일 님이 2018년 05월 08일 23시 05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487 읽음본문
별 생각없이 친구들이랑 시그뉴 직구하고, 디알에서 심플믹스 지르고..
이번에 새로 산 서펜트 미니 경통을 하루만에 하나는 깨먹고 하나는 잃어버리고... 하나 깨먹은것도 가방에 넣어놨더니 금간게...
새거 찾아보니까 그건 또 잃어버린거라서 어차피 못쓸거 그냥 던져버렸네요.
진짜로 마이너스의 손인게, 멜로 3 처음 샀을때 집에 들고오는길에 코일하나 태워먹고,
집에서 갈았더니 30분 후에 태워먹고, 그 다음날 태워먹어서 결국 여분 코일 다 날려먹고 2일뒤 코일 도착해서 그제서야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리빌드로 가게 된 이유였죠 ㅠㅠ
그래서 서펜트 미니 유리 경통 4개에 멜로3 유리경통 2개를 주문했더니 서펜트 미니 유리 경통이 재고가 3개뿐이라고 하시고..
결국 심플 베이스 * 2, 심플 베이스 * 2, 서펜트 미니 경통 * 3, 멜로 3 경통 *2, 핑크 펀치 * 1, 멜로 3 코일 * 5
그 외에도 드럼 스틱이랑 이것저것 샀더니 금방 훅 날아가버렸습니다.
어째 먹을 것을 피우는 것과 교환한 느낌..
p.s. 아까 자게에 실수로 질문글 올렸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댓글 4건
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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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 |
Badpixel13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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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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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pixel13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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