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투스카니 의인
본문
지난 12일 제2서해안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고 중앙분리대를 받고 멈추지 않고 직진하는 코란도 승용차를
자신의 투스카니 차량으로 고의사고를 내 코란도 승용차를 멈춰 세웠습니다.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코란도 승용차 A씨는 전날 과로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하다 잠시 의식을 잃었다고 합니다.
투스카니 운전자 한씨는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라고 말했고, 파손된 차량을 수리해 주겠다는 현대 자동차 측에
크게 망가진 상태가 아니니 괜찮다고 거절했습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증정하기로 하였고, 인천지방경찰청은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집단폭행이다. 머다 안좋은 소식들만 듣다 이렇게 훈훈한 소식들으니 아직 세상은 그렇게 팍팍하진 않나봅니다.ㅎ
추천 1
댓글 7건
스티브홍님의 댓글
|
|
g70 받을줄 알았는데 벨로스터 라니요? 그래도 현대차 광고 잘했네요 |
GREEN님의 댓글
|
|
와...진짜 하기힘든건데 대단하네요 |
스티브홍님의 댓글
|
|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일을 하긴 하셨죠. 자기도 다칠수 있는데 멋진분 같아요. 인터뷰때도 자기차는 알아서 고치겠다 하시구 |
세타님의 댓글
|
|
와 진짜 대단하신분 |
야야호야호님의 댓글
|
|
오.....
오........ 멋진분이시네요...^^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
|
훈훈 하네유~울 이벺처럼....그런 의미에서 그린님이 어서 달려세유~근무시면 어쩔수 없지만 아니시라면 달리고 달려서 이벺님 시원한 반팔티 하나 건내드리세유~ㅎㅎ |
두두유님의 댓글
|
|
신고는 할 수 있겠지만.. 그 상황에서 제 차로 막지는 못했을 듯
대단하신 분. 벨로스터가 조듬 아쉽긴 하지만 현대가 잘한 건 잘한 거죠!! |






